프라다
갤러리
프라다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윤미임 | 스타일리스트 김혜인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jeong jin young
프라다
주얼리 메종에서 영감을 받은 우아한 실루엣과 구조적인 디자인, 브랜드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버클 디테일의 ‘두블르 쎄 드 까르띠에 백’.
마치 예술 작품을 지니고 다니는 듯한 감성을 주는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 백.
로저 비비에
다미아니
라프레리
미우미우
폰타나 밀라노 1915
에르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