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힌스
photographed by oh hyeun sang
힌스
빅 스톤과 다이아몬드로 확실한 존재감을 선사하는 링 컬렉션.
에르메스 워치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날렵하기 그지없는 스피드와 가슴을 뛰게 하는 사운드, 거기에 마치 움직이는 호텔 같은 아늑함.
라도
로로피아나
지난 9월 서울을 휘몰아쳤던 키아프 X 프리즈 아트 주간의 열기가 주춤해지고 쌀쌀한 가을바람이 불어와도 갤러리와 미술관의 공간을 가로지르는 ‘전시 풍경’은 여전히 손짓을 한다.
실용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더한 남자 지갑 4.
폴라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