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랄프 로렌
갤러리
정면 톱 부분의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인 크로스 다이 캔버스 버킷 햇 19만9천원 로렌 랄프 로렌.
photographed by oh hyeun sang
정면 톱 부분의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인 크로스 다이 캔버스 버킷 햇 19만9천원 로렌 랄프 로렌.
봄철 피부 고민은 덜어주고 프레시함을 채워줄 이달의 뷰티템.
해, 달, 그리고 별 등 천체에 있는 신비스러운 것들은 오래전부터 주얼리 메종이 사랑해온 모티브다.
아모레퍼시픽이 타고난 피부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성능 하이엔드 스킨케어 에이피 뷰티(AP BEAUTY)로 재탄생한다.
봄철 피부 고민은 덜어주고 프레시함을 채워줄 이달의 뷰티템.
그라프
부드러운 램 레더의 소재감을 잘 살린 오타비아 힐 1백18만원 지안비토 로시.
가볍게 입기 좋은 트렌치 스타일의 크롭트 셔츠 재킷 1백만원대 스포트막스.
나들이 시 가볍게 크로스 보디 스타일로 함께하기 좋은 콤파스 플랩 크로스 백. 14X23X9cm, 47만원 투미.
스티븐 해링턴(Steven Harrington, b. 1979)의 작품을 처음 접한 건 2020년 어느 갤러리의 전시에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