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Cherry?
갤러리
올여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새빨간 체리가 루이 비통의 다양한 아이템을 수놓았다.
글 김주혜ㅣ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올여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새빨간 체리가 루이 비통의 다양한 아이템을 수놓았다.
알록달록한 불빛을 요란스럽게 뿜어내며 도로를 활주하는 명물 ‘툭툭’과 날카롭게 하늘을 향해 치솟은 건물 숲으로 뒤덮인 스카이라인, 불교의 나라답게 수많은 사원까지 화려한 생동감이 깃든 특유의 분위기를 지닌 천태만상의 도시 방콕.
시몬스
올해 까르띠에는 다시 한번 마법 같은 워치메이킹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디올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스몰 세컨즈’ 이야기다.
투미
리모와
에스티 로더
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