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디 파르마
갤러리
밝은 회색 오소리 강모를 사용해 자극적이지 않은 셰이빙 브러시 & 스탠드 47만원 아쿠아 디 파르마.
밝은 회색 오소리 강모를 사용해 자극적이지 않은 셰이빙 브러시 & 스탠드 47만원 아쿠아 디 파르마.
미니멀한 디자인의 롱 & 린 실루엣 웨딩드레스 1천만원대 알베르타 페레티 by 아틀리에쿠.
브랜드 특유의 카드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카드 지갑 30만원대 발렉스트라.
프라다는 의류에 사용하는 프라다의 블루 태그를 모티브로 한 ‘에티켓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슈즈와 의류에 숨겨져 있던 블루 라벨을 백 전면에 장식한 이 백은 액세서리의 본질적인 장식을 메인 아이콘으로 표현한, 독특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 로고를 숨기고 라벨을 야심 차게 활용한, 격식을 벗어던진 방식은 브랜드의 상징성을 더욱 극대화한다. 문의 02-3218-5331
로로피아나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이탈리아 본사의 마스터 테일러가 청담 플래그십 매장을 방한해 혁신적인 패브릭에 장인 정신이 깃든 MTM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기간 동안에는 고객이 로로피아나의 베스트셀링 슈즈 아이템의 라스트, 소재, 컬러, 디자인 등을 직접 선택해 커스터마이징 디자인할 수 있는 주문형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니 참고할 것. 문의 02-6200-7704
요즈음 여행을 둘러싼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아마도 ‘지식’일 듯싶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인기가 지식을 채우고 시야를 넓히는 여행을 부각하는 데 기폭제가 됐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앎에 대한 욕구’를 실천한 여행자들은 그 과정에서 중대한 발견과 깨달음을 얻으면서 세상을 바꿔왔다. 올여름이나 하반기에는 나만의 ‘알쓸신잡’ 여행을 계획해보면 어떨까? 그 행선지가 ‘그랜드 아트 투어(grand art tour)’의 해라고 할 만큼 내로라하는 미술계 행사가 열리고 있는 유럽이든, 가까운 곳이든 간에 배움 터를 추가한다는 건 딱히 쓸 데가 없더라도 꽤 뿌듯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테니.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지난 7월 7일 아르헨티나에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다크 그레이 컬러의 3피스 MTM 턱시도를 착용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아르마니의 장인 정신과 독보적인 테일러링 기술을 적용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는 청담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9-3335
가장 아름답게 빛날 신부를 위한 웨딩 D-DAY 뷰티 아이템을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직접 테스트해보았다.
레이스를 형상화한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5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by 룩소티카 코리아.
턱시도 수트 2백만원대, 화이트 셔츠 32만5천원, 블랙 라인 화이트 행커치프 11만원, 보타이 18만5천원 모두 보스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