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assion for Authenticity
갤러리
시원하게 높은 천장, 블랙과 아이보리, 그리고 골드 컬러가 고급스럽게 어우러진 명동 한복판, 신세계 헤리티지 샤넬 부티크에서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사업부의 글로벌 수장 프레데릭 그랑지에를 만났다.
에디터 김유미
시원하게 높은 천장, 블랙과 아이보리, 그리고 골드 컬러가 고급스럽게 어우러진 명동 한복판, 신세계 헤리티지 샤넬 부티크에서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사업부의 글로벌 수장 프레데릭 그랑지에를 만났다.
그라프
부쉐론
로로피아나
불가리
론진
이번 시즌 샤넬 코코 크러쉬는 아이코닉한 퀼팅 패턴의 교차면에만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패턴의 리듬과 형태에 주목했다.
시세이도
자주
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