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넬로 쿠치넬리
갤러리
스트라이프 코튼 셔츠 69만원, 블루 캐시미어 카디건 1백97만원 모두 브루넬로 쿠치넬리.
스트라이프 코튼 셔츠 69만원, 블루 캐시미어 카디건 1백97만원 모두 브루넬로 쿠치넬리.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는 도시 중 하나다. 면세 지역인 동시에 온갖 명품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쇼핑 인프라, 미식 도시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하지만 홍콩의 봄은 문화 예술의 향기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해마다 3월이면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술 장터로 자리매김한 아트 바젤 홍콩을 비롯해 경매,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줄지어 열린다. 금융 허브만이 아니라 현대미술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홍콩에서 펼쳐지는 봄의 축제를 미리 소개한다.
몽블랑은 여성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여성에게 알맞은 28mm 사이즈의 케이스로 제작했으며, 우아한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에 잎사귀 모양 핸즈, 감각적인 곡선의 아라비아숫자가 조화를 이룬다. 악어가죽과 스틸 브레이슬릿 제품으로 출시되어 우아한 품격을 살렸다. 문의 1670-4810
바나나와 커피 잔 등 일상생활의 사물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한 클러치. 23X15cm, 1백70만원 펜디.
미도는 창립 1백 주년을 맞이해 ‘커맨더 빅 데이터’를 공개했다. 파리의 에펠탑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80시간의 파워 리저브, 50m 방수 기능, 빅 데이트 기능 등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돋보인다. 문의 02-3149-9599
아이그너는 2018 S/S 시즌 모토인 ‘AIGNER LOVE’와 관련 단어를 타이포그래피한 ‘칼리 백’을 선보였다. 반으로 접히는 독특한 실루엣과 아방가르드한 셰이프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탈착 가능한 어깨 끈이 내장되어 있어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실용성을 갖추었다. 문의 02-546-7764
베이스 볼 스티치 장식을 새겨 넣은 1923 베이스볼 볼리드 백. 45X37cm, 1천만원대 에르메스.
버버리는 새로운 아이코닉 백으로 ‘벨트 백’을 선보인다. 버버리 트렌치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코튼 개버딘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떠오르게 하는 형태와 벨트 장식이 특징.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2가지 사이즈로 출시했다. 문의 080-700-8800
새로운 타임피스 공개 블랑팡은 브랜드의 시그너처 ‘빌레레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했다. 에나멜 다이얼, 더블 스텝 베젤 등 우아함을 더한 디자인과 주, 요일, 라지 데이트 기능을 갖춘 이 제품은 앨리게이터 스트랩과 브레이슬릿 타입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118-6474
플라워 프린트의 언밸런스 핑크 셔츠 99만원 로에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