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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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 2010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방금 스킨케어를 마친 듯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현실 속 당신의 피부는 어떠한가. 피로가 가득 쌓여 칙칙하고 거친 피붓결이 눈에 띄지 않는가? 샤넬은 이처럼 고르지 않은 피부 톤이 고민인 여성들을 위해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초점을 맞춘 ‘비타뤼미에르 아꾸아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 이는 피부에 실크같이 부드러운 빛을 선사해 보다 젊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빛 반사 색소로 피부의 조명을 밝히다

피부의 빛은 건강한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척도다. 하지만 이는 나이가 듦에 따라, 혹은 건강 상태에 따라 쉽게 변하거나 퇴색되기도 한다. 그만큼 피부의 아름다운 빛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 샤넬의 ‘비타뤼미에르 아꾸아’는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통해 얼굴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와 피로를 말끔히 제거하고 피부에 즉각적인 빛을 부여하는 신개념 파운데이션이다. 이 제품은 RGB 플라스마 스크린(레드, 그린, 블루)에서 영감을 받은 래디언스 라이트 디퓨징 콤플렉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복합체는 본래의 피부 톤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 부드럽고 기분 좋은 후광효과로 얼굴을 화사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에 함유된 생기 증진 색소는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다각적인 빛을 발산하고, 땀과 피지 때문에 생기가 감소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하이데피니션 빛 반사 색소를 첨가해 마치 스튜디오의 밝은 조명을 켠 듯 피부의 빛이 되살아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활력을 주는 물로 다시 태어나는 촉촉한 피부
피부에 적당한 윤기가 흐르면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피붓결을 연출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수분이다. 피부가 건조하면 메이크업이 쉽게 뭉치고 들뜰 수 있기 때문. 이런 점을 고려해 샤넬은 수분 공급을 촉진하고 피부에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부여하는 혼합 성분을 개발해냈다. 미세 순환을 활성화하는 로터스 워터와 풍부한 수분을 오랜 시간 유지해주는 히알루로닉산이 그 주인공으로, 메이크업만으로도 스킨케어한 듯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 갈조류 유도 성분이 피부에 생기를 되찾아주어 하루 종일 화사한 피부 톤을 유지해준다. 뛰어난 수분력은 비타뤼미에르 아꾸아의 질감만 보아도 금방 알 수 있다. 미세하고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사르르 녹아들어 피부에 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피부에 부드러운 윤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우아하면서도 내추럴한 피부 톤을 완성해준다.


연령대에 관계없는 자연스러운 윤기

비타뤼미에르 아꾸아는 어느 연령대가 발라도 균일한 피부 톤과 화사한 피부의 빛을 약속한다. 20~30대에게는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은 것 같은 자연스러운 피부 톤과 보송보송한 마무리로 피부 본연의 빛을 끌어내고, 피부의 생기를 잃은 40대에게는 피부에 촉촉함과 함께 화사한 빛을 부여하며, 50대 이상의 여성에겐 보기 싫은 잡티와 주름을 부드럽게 커버해 어려 보이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무엇보다 총 여덟 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잘 맞는 피부 톤을 찾을 수 있다. 작고 가벼운 용기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덧바를 수 있으며 사용법 또한 간편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기 전, 포뮬러가 완벽히 섞이도록 가볍게 흔들어준 뒤 콩알만큼의 양을 덜어내어 손가락으로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까지 신속하게 펴 바르면 끝이다. 실용적인 패키지, 간편한 사용법, 깃털같이 가벼운 질감, 풍부한 수분력, 지속적인 커버력과 화사한 빛을 갖춘 비타뤼미에르 아꾸아는 이 시대의 완벽한 파운데이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0ml 6만8천원. 문의 080-33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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