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Issue
갤러리
가을을 화려하게 수놓을 섀도와 립스틱, 더운 여름 동안 지친 피부를 달래줄 안티에이징 신제품과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향수까지, 2011 F/W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코즈메틱. (위부터 아래로) 나스 나이트 시리즈 네일 폴리쉬 밤하늘의 별빛을 담은 나스의 나이트 시리즈는 별빛을 상징하는 펄을 강조한 제품이다. … 계속 읽기
가을을 화려하게 수놓을 섀도와 립스틱, 더운 여름 동안 지친 피부를 달래줄 안티에이징 신제품과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향수까지, 2011 F/W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코즈메틱. (위부터 아래로) 나스 나이트 시리즈 네일 폴리쉬 밤하늘의 별빛을 담은 나스의 나이트 시리즈는 별빛을 상징하는 펄을 강조한 제품이다. …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강렬하고 대담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주얼리 컬렉션 ‘칵투스 드 까르띠에’를 선보인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선인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으로, 이슬방울을 연상케 하는 골드 구슬 장식을 사용해 완성한 풍부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인다. 옐로 골드, 라피스 라줄리, 그리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강인한 느낌을 주는 이 컬렉션은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그리고 링으로 구성된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키톤이 2015 S/S 시즌 ‘리미티드 데님’을 선보인다. 키톤의 데님은 일본 쿠라보 원단만 사용해 제작하며 버튼과 밑단, 버튼홀 등의 디테일에 키톤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사용해 키톤 데님만의 생동감을 자아낸다. 특히 허리 안쪽에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상징하는 생산 번호를 적어 넣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계속 읽기
2020 봄, 여름 뉴 & 빅 트렌드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모델들. 계속 읽기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스테파노 조반노니, 알레산드로 멘디니, 이토 도요가 광주를 찾았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거장들의 작품은, 단지 보고 즐길 뿐만 아니라 실제 구입도 가능하다는 점이 올해 비엔날레의 큰 특징 중 하나다. 1관 <광주 브랜딩> 전시를 통해 광주의 중소기업들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외 디자이너 9명의 작품을 양산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테마에 따라 총 5개 관으로 분리돼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효원 큐레이터의 추천으로 엄선한 ‘이번에 안 보면 후회할 전시’는 다음과 같다. 먼저, 도예가 이가진의 도자기에 5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그림을 그린 1관의 <한국의 몽환>을 꼽을 수 있다. 건축가 승효상이 전시 공간을 디자인했고, 사진작가 배병우가 공간을 연출했다. 다음으로, 2관 <한중일 문화가치> 중 일본의 큐레이터 하시모도 가즈유키가 기획한 일본관이 일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의 순회 전시를 한국에서 그대로 볼 수 있는 4관의 <뉴 이탈리아 디자인>,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와 파트너들의 협업을 소개한 3관의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를 추천한다. 세계의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디자인 문외한이라도 반짝이는 영감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문의 www.gdb.or.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