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morous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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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왼쪽부터) 원석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수정 루미노 네크리스 2백만원대 타사키. 시트린을 품에 안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3천4백만원대 까르띠에. 로즈 골드 소재에 애미시스트, 토파즈, 페리도트, 투르말린,
루벨라이트 등 다양한 유색석을 세팅한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 2천3백만원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2천 5백만원 대
모두 불가리. 12mm 남양 흑진주를 다양한 유색석과 함께 불꽃처럼 표현한 파운틴 네크리스 1천만원대 타사키. 계속 읽기
sleek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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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멋에 민감한 동시대 여성들은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에 흠뻑 빠져 있다. 히든 굽을 넣어 훌륭한 비율을 연출해주는가 하면, 다양한 소재 매치와 스터드 장식으로 구두 못지않은 자신감과 애티튜드를 더해줄 스니커즈가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Healing 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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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b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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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손맛이 그대로 담긴, 대를 물릴 클래식한 주방용품 하나를 콕 집어 고른다면 세월이 지나도 그 아름다움이 변하지 않을,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르크루제 냄비다. 86년, 그 오랜 아름다움 르크루제(Le Creuset)가 선명한 색상의 예쁜 주물 냄비 브랜드라는 것은 리빙용품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