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시몬스 갤러리 스토어 오픈
갤러리
시몬스는 시몬스의 모든 리빙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시몬스 갤러리 스토어’를 오픈했다. 아르데코 예술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공간의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서는 시몬스의 마스터피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을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뷰티레스트 컬렉션과 다양한 디자인의 프레임이 전시되어 있는 스위트 201(Suite 201)이 자리한 2층, 그리고 베딩 컬렉션인 케노샤 홈으로 채운 3층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갖췄다. 또 수면 패턴, 체형,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최적의 침대를 추천해주는 수면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특별하다. 문의 1899-8182 계속 읽기
vol.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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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837년 설립 이후 1백76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티파니의 전설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모델이 착용한 ‘데코 프린지 네크리스’는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장인이 바게트 다이아몬드를 핸드 커팅해 그 광채가 더욱 눈부시다. 브레이슬릿은 티파니 아카이브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바게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것이 특징이다. 전 세계 상위 0.02%의 원석만을 사용해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위한 커팅을 고수하는 티파니의 권위를 느낄 수 있는 주얼리 컬렉션이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DELICATE TOUCH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옐로 골드를 다양한 형태로 세공한 쿼트르 레디언트 에디션 링 1천만원대 부쉐론.
동백꽃 모티브를 오픈워크 기법으로 세공한 까멜리아 아주르 링 8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나뭇잎을 섬세하게 묘사한 빌라 팔로마 팜 펜던트 4백만원대 티파니.
깃털을 손가락에 꼬아 올린 듯 유려한 라인의 플룸 링 7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꽃 모티브를 세심하게 공 모양으로 완성한 호텐시아 볼 펜던트 3백만원대 쇼메.
4개의 꽃잎이 반복하며 손가락을 감싸는 에뚜왈 링 1백40만원대 루시에.
뱀의 비늘과 머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한 쎄뻥 보헴 원헤드 라지 링 3천만원대 부쉐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