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your flag at flo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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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피티 워모(Pitti Uomo)의 주제는 깃발. 14세기 성벽으로 둘러싸인 포르테자 다 바소(Fortezza da Basso)는 세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모라데이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관점과 상징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계속 읽기
포르쉐 카레라컵 아시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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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코리아는 지난 5월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한 ‘포르쉐 카레라컵 아시아 2015’ 3, 4라운드 경기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처음으로 최명길 선수가 팀 포르쉐 코리아의 이름으로 출전해 의미를 더했다. 또 경주 기간 동안 GT3 컵 카를 소개해 관중의 호응을 얻었다. 계속 읽기
오메가 레일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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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데님에서 영감을 받은 ‘레일 마스터’를 공개했다. 밝은 회색의 슈퍼 루미노바를 채운 오목한 형태의 인덱스와 함께 수직 브러싱 처리한 블루진 다이얼이 특징인 이 제품은 청바지에 있는 컬러 스티칭을 연상시키는 레일 마스터 문구로 클래식 감성을 표현했다. 데님 소재의 스트랩과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Gem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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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관능적인 난초 모티브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레스 드 오끼에 컬렉션 링 2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오픈워크 기법으로 옐로 골드 밴드 링에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링 8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핑크 쿼츠를 소재로 기하학적인 형태의 꽃잎을 표현한 임페리얼 컬렉션 네크리스 5백만원대 쇼파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꽃잎을 표현한 빅토리아 링 9백만원대 티파니.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아주르 브레이슬릿 1천1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작약에서 영감을 받은 아바 피브완 링. 0.5캐럿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2천만원대 부쉐론.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