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을 상징하는 스페셜 워치 ‘텐더 프레젠트’를 선보인다. 다이얼 내부가 보이는 스켈레톤 디자인의 시계로, 내부 엘리먼트는 핑크, 골드, 그리고 레드 하트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랩 뒷면에는 ‘Handle with Care’라는 문구를 새겨 연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냈다. 특별하게 하트 패턴의 패키지에 담아 판매하며, 전국 스와치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
판도라는 마더스 데이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하트 오브 러브’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 하트 모티브를 활용해 여성의 영원한 사랑을 표현했다. 스털링 실버 소재로 제작했으며, 실버 에나멜과 큐빅 지르코니아 스톤을 파베 세팅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펜던트, 반지, 드롭 이어링 등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인다. 쟈유로운 레이어드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하트 오브 러브 시리즈는 전국 판도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88-5501 계속 읽기 →
평범한 일상에서 잔잔하게, 또는 상큼하게 빛나는 소품은 삶에 윤기를 더해준다. 주방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아니, 요즘은 다른 어떤 공간보다 주방이나 작업실에 신경 쓰는 경우가 많다. 더 건강하고, 즐겁고, 편리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져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수요를 반영하듯 브랜드 감성을 투영한 주방 기기와 소품이 잇따라 나와 주목된다. 네스프레소는 캡슐 커피 머신만이 아니라 캡슐 자체 디자인으로도 인정받는 브랜드인데, 올 초 야심 차게 선보인 한정판 캡슐은 그런 감각을 여실히 보여준다. 단일 원산지 커피로 만들었다는 맥락에서 ‘퓨어 오리진’ 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르완다 레이크 키부’와 ‘멕시코 치아파스’ 2종으로, 봄날의 신선함을 상기시키는 색상의 조합이 돋보인다. 각각 커피 생산지로 주목받고 있는 르완다의 키부 호수와 멕시코의 치아파스 지역의 이름을 딴 것이다. 네스프레소는 이 2종의 한정판 캡슐의 론칭을 기념해 국내 인플루언서로 발탁한 배우이자 화가 하정우의 최신작을 모은 전시회도 열었다. 현재 ‘유’, ‘유밀크, ‘라티시마 터치’ 등 네스프레소 3종 기기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열혈 팬층을 거느린 이탈리아 브랜드 일리(iLLY)의 경우에는 어느 공간에서나 은근하게 조화미를 발하는 캡슐 커피 머신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란시스 프란시스 X9’이라는 30만원대 모델이다. 타원형에 은빛 크롬 알루미늄 케이스를 적용한 제품으로 투입구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 물만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원터치 버튼으로 ‘에스프레소, 또는 ‘에스프레소 룽고’ 중 하나를 택해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디자인’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브랜드 드롱기의 ‘디스틴타(Distinta)’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크롬 도금 처리한 무광 메탈 소재가 세련미를 풍기는 이 제품 라인은 커피 메이커, 전기 주전자, 토스터 등 3종 시리즈도 구성돼 있다. 계속 읽기 →
무이는 로맨티시즘의 대표 브랜드 로샤스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알레산드로 델라쿠아가 이끄는 로샤스는 매 시즌 새틴 실크, 자카드 같은 고전적인 소재를 사용해 우아하고 페미닌한 아이템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지난 2월 12일부터 팝업 스토어를 통해 살바도르 달리의 아내인 ‘갈라 달리’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로샤스의 2016년 S/S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으며, 무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매장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
까르띠에는 유연한 브레이슬릿과 직선적 디자인의 케이스가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여성 시계 ‘팬더 드 까르띠에’를 소개한다. 손목을 타고 부드럽게 흐르는 링크 브레이슬릿이 고급스러운 주얼리를 착용한 듯한 효과를 선사한다. 스틸 워치, 골드 & 스틸 워치, 골드 워치, 주얼리 워치 등 12가지의 라인업을 갖췄다.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까르띠에 메종 청담과 분더샵 청담에서 프리 론칭을 진행하며, 6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