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키 큐리어시티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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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는 지난 7월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큐리어시티’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지닌 진귀한 물건들을 담은 큐리어시티 컬렉션에는 깊은 바닷속에서 반짝이는 상어의 턱, 수백억 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조개, 형태가 유기적인 산호초의 아름다움, 나비와 사마귀를 모티브로 삼았다. 오는 10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타사키는 지난 7월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큐리어시티’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지닌 진귀한 물건들을 담은 큐리어시티 컬렉션에는 깊은 바닷속에서 반짝이는 상어의 턱, 수백억 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조개, 형태가 유기적인 산호초의 아름다움, 나비와 사마귀를 모티브로 삼았다. 오는 10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올해 티쏘는 브랜드의 기술력과 역사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쏟아내며 프레스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남성 워치로 재해석한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 팔찌를 연상시키는 ‘벨라 오라 피콜라’ 워치, 클래식한 라인의 ‘르 로끌 레귤레이터’ 등 뉴 컬렉션이 역동성과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동시에 발산한 것. 계속 읽기
우리나라는 혹한이었지만, 칠레는 지금 여름이 한창이다. 남반구 칠레의 여름은 블루베리 수확의 계절인데, 북반구와 반대로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블루베리가 제철을 맞는다. 우리나라 농가의 블루베리 시즌이 끝나도 칠레에서 온 제철 블루베리를 맛볼 수 있는 것. ‘슈퍼 푸드’로 불리는 블루베리는 7가지 효능으로 유명하다. 안티에이징, 심혈관 질환 예방, 암 예방, 노폐물 배출, 다이어트, 모발 성장 촉진, 시력 개선 등이 바로 그것이다. 칠레 신선과일협회(ASOEX)는 칠레의 블루베리를 하루에 200g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1일 권장 항산화 수치(3,000~5,000ORAC)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긴 영토를 보유한 칠레는 북쪽은 아타카마 사막, 동쪽은 안데스 산맥, 남쪽은 파타고니아 빙하, 서쪽은 태평양으로 둘러싸여 있어 병충해로부터 토양을 보호하고 안데스 산맥으로부터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낮에는 뜨겁고 건조하고, 밤이면 차가운 바람이 부는 지중해성 기후이기 때문에 블루베리가 긴 시간 동안 서서히 익어 색이 진하고 당도가 높다. 세계 1위 블루베리 수출국인 칠레의 명예는 이 같은 최적의 자연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냥 먹어도 달콤하고, 가열 후에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으니 푸아그라, 스테이크 등의 특급 소스로도 활용할 만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