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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폭이 좁다고 생각한 남성 슈즈 컬렉션에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다. 바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아웃도어 슈즈. 피케 셔츠와 빳빳한 생지 데님에 꼭 어울리는 이 남성미 풀풀 풍기는 터프한 슈즈는 평범한 위크엔드 룩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가운데 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가죽의 질감이 단단하게 … 계속 읽기
선택의 폭이 좁다고 생각한 남성 슈즈 컬렉션에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다. 바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아웃도어 슈즈. 피케 셔츠와 빳빳한 생지 데님에 꼭 어울리는 이 남성미 풀풀 풍기는 터프한 슈즈는 평범한 위크엔드 룩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가운데 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가죽의 질감이 단단하게 … 계속 읽기
런웨이와 스트리트의 장벽이 완벽히 허물어지면서 이제는 거리 어디서든 쿠튀르 감성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오브제는 가장 동시대적인 패션 키워드 ‘스트리트 쿠튀르(street couture)’를 테마로 매거진 편집장과 포토그래퍼, DJ,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13인의 인플루언서와 함께 런던, 베를린, 모스크바의 거리에서 그들의 일상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오브제의 2018 F/W 컬렉션을 당신의 일상에서도 자유롭게 누려보길.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해줄 퍼 토트백을 선보인다. 소가죽에 밍크, 폭스, 램 등 풍성한 퍼를 패치워크로 장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각각의 퍼가 지닌 컬러의 조화가 자연스럽고, 최고급 퍼의 광택감으로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퍼 토트백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본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이미 예견된 만남처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철학이 데칼코마니처럼 딱 들어맞는, 지금 가장 뜨거운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준비했다. 먼저 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자넬라토는 시그너처 백과 김남주와의 프로젝트를 통해 ‘포스티나 by 김남주’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이름만 갖다 붙인 게 아니라 컬러 구성과 소재를 선택하는 개발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그녀의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반영했다고. 부드러운 송아지가죽 위에 파이톤 프린트를 입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로 완성했으며, 엘본 더 스타일에서 단독 판매한다. 버나드 윌헴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캠퍼가 이번 시즌엔 덴마크 패브릭 브랜드 크바드랏(Kvadrat)의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추가했다. 캠퍼의 아이코닉한 슈즈인 펠로타스 라인에 울과 비스코스를 섞은 ‘할링달65’라는 울을 입혀 보온과 멋을 동시에 살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요즘 컨템퍼러리 브랜드에서 단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랙앤본이 선택한 파트너는 영국 부츠 브랜드 헌터. 1백50년의 역사가 담긴 부츠 브랜드 헌터와의 만남은 실용주의와 미래지향적인 패션 디자인을 추구하는 랙앤본의 철학과 그대로 일치한다. 국내에서는 무릎 길이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볼드한 지퍼 장식과 세련된 컬러 매칭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지난겨울 불티나게 팔린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캐나다 구스는 리바이스와 손잡고 멋쟁이 남성들을 공략할 예정. 이 둘은 상대적으로 외진 지역에서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의 작업복으로 사용된 역사와 헤리티지를 함께하는 닮은꼴 브랜드다. 리바이스 데님과 가죽 디테일을 더한 밴프 파카, 칠리왁 봄버 등 베스트와 패딩 아우터를 전 세계적으로 딱 3백 벌만 만들었다. 판매가 시작되는 10월 1일, 압구정동 센트럴포스트 앞은 이 매력적인 리미티드 에디션을 사기 위해 진을 치는 남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듯. 계속 읽기
섬세한 감성과 최상의 퀄리티를 지향하는 ‘분더샵 럭셔리 에센셜’. 소재 고유의 아름다움과 기능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쿨한 실루엣의 매력적인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