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ial Com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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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땀과 피지로 얼룩진 피부에 얼음처럼 시원한 청량감을 안겨줄 쿨링 화장품이 필요한 순간. 계속 읽기

버버리 2015 A/W 런웨이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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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는 2015 A/W 버버리 프로섬 런웨이 컬렉션의 메이크업 룩을 제안한다. 강렬한 태양의 키스를 받은 듯 딥한 스모키 컬러와 대지에서 영감을 받은 누드 립 컬러가 포인트인 메이크업으로,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CEO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지휘 아래 탄생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이 특징인 보헤미안 스모키 아이 & 누드 립 메이크업은 버버리 ‘프레시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키세스 누드 베이지 립스틱’, 2015 A/W 런웨이 팔레트를 통해 완성할 수 있다. 문의 02-6002-3200 계속 읽기

Perfect Prest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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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스킨케어 제품이 또 다시 탄생했다. 완벽함을 구현하는 성분과 첨단 테크놀로지로 탄생시킨 특별한 텍스처, 그리고 놀라운 효능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피부. 지금, 오랜 시간에 걸친 연구와 노력으로 탄생한 디올 프레스티지 라인에 주목해야 할 때다. 계속 읽기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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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아이콘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헌정하는 의미를 담은 뜻깊은 시계. 지름 44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 6시 방향 투르비용과 좌측에서 곡선 형태로 다이얼 위를 지나는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매달 마지막 날이 지나면 자동으로 1일로 되돌아가는 레트로그레이드를 통해 IWC의 특별한 감성을 확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로이터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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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전쟁, 자연, 사랑, 이별, 아픔…. 세상의 모든 드라마를 생생하고 진솔하게 담아내는 보도사진의 미학을 제대로 섭렵하고 싶다면 지금, 좋은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세계 3대 통신사에 속하는 로이터(Reuters)의 대규모 기획전이 오는 9월 25일까지 열린다. 영국 로이터 본사의 협조로 1천3백만 장 이상의 아카이브 자료 중 엄선한 4백40점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이는 만큼 다채로운 수작을 접할 수 있다. 1851년 영국에서 설립된 로이터는 1백60여 년에 걸쳐 보도사진의 역사를 수놓은 통신사. 이번 전시는 테마별 6개 섹션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 우선 1관에서는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던 현장을 비롯해 지금의 로이터를 빚어낸 기념비적인 작품을 볼 수 있다. 2관에서는 역동성 넘치는 스포츠 현장과 보편적 감정인 슬픔, 분노, 두려움, 환희 등을 포착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3관에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반 사람들의 유쾌하고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컬러 칩으로 구성된 유니크 섹션이 마련돼 있다. 스토리 중심이 아니라 구성과 색감의 단계적 변화에 집중해 사진을 배열한 시도가 흥미롭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동물의 세계, 문화가 스며든 인간의 삶을 얘기하는 4관은 ‘힐링’ 효과를 톡톡히 자아낸다. 서울 창경궁에서 관람객들이 그림자극을 구경하는 광경이라든지 영국 스톤헨지 상공의 별들 사이로 유성이 긴 꼬리를 흔들며 지나가는 모습, 유럽의 정원으로 불리는 쾨켄호프 공원의 광활한 화훼 정원 등 압도적인 자연미가 눈길을 절로 잡아끈다. 마지막으로 5관과 6관은 전쟁, 난민, 테러 등 로이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현시대의 사회적 이슈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8시(입장 마감 오후 7시), 입장료는 1만3천원(성인 기준). 참조 www.reutersdrama.com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프라다 베르니체 비꼴로레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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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에서 2013 S/S 시즌을 위해 ‘베르니체 비꼴로레’ 슈즈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양가죽에 광택이 나도록 투명 필름을 얇게 씌운 가벼운 소재가 특징이며, 겉으로 보이는 굽은 0.5cm지만 슈즈 안쪽에 1cm 웨지 힐이 들어 있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옐로 등 화사한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3218-5313 계속 읽기

바비 브라운 노 스머지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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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에서 ‘노 스머지 마스카라’를 새롭게 출시한다.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마스카라가 속눈썹 뿌리에서 끝까지 정교하게 발리도록 고안했으며, 제품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10시간 동안 마스카라가 그대로 유지되어 가루 날림 없이 속눈썹을 또렷하게 표현해준다. 문의 02-3440-254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