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t Days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와로브스키의 뮤즈 이효리가 ‘2012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통해 홀리데이 파티 퀸으로 거듭났다. 리본 모티브 브로치와 화려한 샹들리에를 연상케 하는 귀고리, 로큰롤에서 영감을 얻은 블랙 메탈 링까지. 연말 옷차림에 눈부신 빛을 더해줄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마스 주얼리 컬렉션을 주목할 것. 계속 읽기

오메가와 솔라 임펄스 프로젝트

갤러리

지난 4월 9일, 스위스 파예른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2번째 태양열 동력 비행기, 솔라 임펄스2(Solar Impulse 2)를 공개 했다. 베르트랑 피카드(Bertrand Piccard)와 안드레아 보르쉬버그(André Borschberg)가 창시한 솔라 임펄스 프로젝트는 오직 태양에너지로 밤-낮 작동하는 비행기의 세계 일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메가는 솔라 임펄스 프로젝트의 메인 파트너로써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이 모험에 중요 지원과 핵심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지속 가능한 대체 에너지의 과학과 생태학 발전에 대한 지원이라 할 수 있다. 오메가의 엄청난 기여는 계속 될 것이며, 다가오는 솔라 임펄스 프로젝트의 성공에도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될 것이다. 계속 읽기

Made in Italy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의 국내 론칭 소식이 봇물 터지듯 이어지는 요즘. 명품 하우스나 클래식 수트를 넘어 기발한 아이디어가 느껴지는 차별화된 이탈리아 액세서리 브랜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자넬라토(Zanellato)’는 1950년대 이탈리아 우편배달부의 가방에서 모티브를 얻은 포스티나 백을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내세운다. 가방 전면의 앤티크한 잠금장치와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데, 오리지널 포스트맨 백의 전형적인 장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밀라노 중앙우체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인증을 받았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후 일본 관광객을 비롯해 가죽 마니아들 입에 오르내리는 브랜드 ‘일비종떼(IL BISONTE)’는 장식이나 디자인은 최대한 절제하고 가공하지 않은 소가죽과 캔버스 원단을 그대로 사용해 소재 자체의 러프한 매력을 강조한다. 가방을 비롯해 지갑, 벨트, 신발, 문구류 등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이 특징. 최근 팔찌 레이어드 트렌드의 여세를 몰아 인기를 누리는 ‘크루치아니(Cruciani)’는 소박한 듯 섬세함이 느껴지는 니트 팔찌로 패션 피플을 사로잡았다. 하트, 꽃, 해골 등 다양한 모티브 장식과 선명한 컬러는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특수 원사에 니트를 다루는 뛰어난 노하우를 더해 완성도가 남다르다. 30가지가 넘는 다양한 컬러의 보디와 재질의 핸들로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 핸드백을 연출하는 ‘오 백(O bag)’도 롯데백화점을 중심으로 A랜드, 어라운 더 코너 등 편집숍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태원 편집 매장 143 E. 나폴리는 1백59년 전통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우산 ‘말리아 프란체스코(Maglia Francesco)’를 독점적으로 전개해 럭셔리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계속 읽기

MCM, 뉴욕 패션의 중심에 서다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최근 한국뿐만이 아니라 중국, 뉴욕, 유럽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패션 브랜드가 있다. 바로 MCM으로, 비욘세와 같은 할리우드 정상급 스타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트렌디하고 세련된 백 라인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MCM은 이번 시즌 뉴욕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더 다채롭고 새로운 디자인의 … 계속 읽기

DVF 보야지 컬러 블록 폴드오버 포쉐트

갤러리

DVF에서 폴딩 방식의 클러치 ‘보야지 컬러 블록 폴드오버 포쉐트’를 선보인다. 블랙 컬러의 천연 소가죽으로 만든 클러치로, 포켓 디테일과 레오퍼드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펜디 캔아이

갤러리

펜디는 구조감과 여성스러운 스터드 장식 잠금장치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가방 ‘캔아이’를 소개한다. 2017 S/S 컬렉션을 통해 레귤러 사이즈로 출시한 이 백은 단단한 형태감과 화려한 옆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캘럽 모양으로 테두리를 꾸민 단색 가죽 버전을 시작으로, 꽃무늬, 가죽 꽃, 스터드 아플리케, 금은사 장식 등 다양한 디테일을 가미해 다채롭게 선보인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피아제 알티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

갤러리

피아제는 브랜드의 시그너처 워치인, 세상에서 가장 얇은 시계란 타이틀이 붙은 ‘알티플라노’의 탄생 60주년을 맞이해 코발트 블루와 핑크, 그린을 포함한 다양한 컬러의 다이얼을 적용한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알티플라노는 장식적인 요소는 배제하고 극도로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34mm와 38mm, 그리고 40mm, 3가지 사이즈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02-540-229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