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키 찬트 이어링
갤러리
타사키는 심플하고 2차원적으로 꽃의 윤곽을 그려낸 ‘찬트 이어링’을 선보인다. 각각의 꽃이 즐겁게 노래하는 듯 리듬감 있는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찬트 이어링은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그래피컬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찬트 이어링으로 룩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타사키는 심플하고 2차원적으로 꽃의 윤곽을 그려낸 ‘찬트 이어링’을 선보인다. 각각의 꽃이 즐겁게 노래하는 듯 리듬감 있는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찬트 이어링은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그래피컬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찬트 이어링으로 룩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동남아시아의 유일한 내륙 국가인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은 구도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지금도 라산 왕조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루앙프라방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명소가 즐비하다. 눈이 부시도록 화려한 사원들과 절제된 삶을 살아가는 승려들, 전통적인 삶을 추구하는 신앙심 깊은 주민들까지…. 아직도 깊은 … 계속 읽기
우아한 이탤리언 감성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가
지난 4월 5일, 갤러리아백화점 EAST 2층에 파비아나 필리피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를 기념해 브랜드의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오 필리피 코세타(Mario Fillippi Coccetta)가 직접 방한해, <스타일 조선일보>와 함께 파비아나 필리피의 새로운
행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해마다, 또는 철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고 ‘특별한 옷맵시’를 뽐내는 음료들의 무한 변신이 즐겁다. 솔직히 때 되면 나오는 터라 지겨워질 법도 하지만 ‘새 옷’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본능일까. 최근 대표적인 광천수와 탄산음료 브랜드들이 선보인, 공통적으로 전설적인 스타를 내세운 보틀 디자인이 청량감을 준다. 프랑스 천연 탄산수 브랜드 페리에(Perrier)는 탄생 1백50주년 기념 한정판을 위해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을 선택했다. 워홀은 1983년 페리에의 상징과도 같은 불룩한 초록색 병에서 영감을 받은 일련의 작품을 내놓은 적이 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나 선보인 이번 한정판은 그가 완성한 페리에 이미지와 팝아트 분위기의 역동적인 색감으로 라벨을 장식한 점이 특징이다. 오는 연말까지 코스트코, 이마트 등에서 판매하며, ‘캔 버전’도 있다. 이탈리아의 탄산수 산펠레그리노(S. Pellegrino)와 미네랄워터 브랜드인 아쿠아 파나(Acqua Pana)도 20세기 최상의 ‘목소리’ 중 하나로 꼽힌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기린 ‘파바로티 에디션’을 선보였다. 파바로티의 사진이 프린트된 이 한정판에는 ‘Celebrates Luciano Pavarotti’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밖에 코카콜라에서는 지난해 말 내놓은 알루미늄 컨투어 에디션에 이어 알루미늄 시리즈 2탄으로 ‘빈티지 에디션’을 들고 나왔다. 복고풍을 앞세운 이번 에디션의 ‘얼굴’은 유명인 못지않게 세인의 사랑을 받았던 코카콜라의 ‘캘린더 걸’이다. 불그스름한 뺨에 진한 갈색 머리의 그녀가 뿜어내는 관능미가 단연 돋보인다. 계속 읽기
인천공항에서 차로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한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Paradise City)는 지난 4월 20일 문을 연, 동북아시아 최초의 복합 리조트다. 오픈과 동시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 이유 중 하나는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대표작인 ‘프루스트 의자’를 비롯해 일본의 설치미술가 구사마 야요이, 데이미언 허스트 등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은 물론, 오수환, 이강소 등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모두 볼 수 있기 때문. 총 2천7백여 점의 작품을 리조트 곳곳에 전시해, 머무는 내내 미술을 향유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예술적인 감성까지 충족시키는 복합 문화 공간 역할까지 훌륭하게 해낸다. 마치 해외여행을 온 듯 이국적인 분위기의 건축물과 다채로운 가족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이미 입소문이 났다. 아직도 경험하지 못했다면,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폴링 인 파라다이스’ 테마로 진행하는 가을 패키지를 눈여겨보자. 먼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라다이스 시티를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는 ‘스테이 앳 파라다이스(Stay at Paradise)’와 ‘스마트 어텀(Smart Autumn)’ 패키지가 준비되어 있다. ‘스테이 앳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실내외 수영장,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존, 피트니스 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어텀’은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포함해 10만원 상당의 파라다이스 크레딧을 제공해 파라다이스 시티 내 레스토랑과 바(bar), 부대시설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연인과의 로맨틱한 여행을 꿈꾼다면, 파라다이스 시티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이 포함된 ‘선셋 라운지(Sunset Lounge)’ 패키지를 추천한다. 조식 뷔페부터 티타임, 저녁 해피 아워까지, 말 그대로 올데이 풀코스가 가능하다. 아이와 함께 오붓한 가족 모임을 원한다면, 파라다이스 시티 인기 상품인 ‘플레이 모어 위드 파라다이스(Play More with Paradise)’도 주목할 만하다. 패밀리 라운지뿐 아니라 실내외 수영장 2회 입장권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존 등 20만원 상당의 파라다이스 크레딧을 제공한다. 가족, 연인과 함께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깊어가는 가을날의 낭만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계속 읽기
올리버 피플스에서 ‘레이아나(Leiana)’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1960년대를 연상시키는 복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아메리칸 빈티지 클래식을 주제로 하는 올리버 피플스답게 큼직한 빅 프레임과 풍성한 컬러의 프런트, 그리고 편광 렌즈를 사용했다. 거기에 선명한 프레임 바와 정교한 금속 템플이 돋보인다. 두 종류의 렌즈와 함께 5가지 빈티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마이클 코어스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봄의 감성이 담긴 ‘피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자유로운 가든 파티에서 얻은 영감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페미닌 무드를 콘셉트로, 사랑스러운 라이트 피치, 핑크 그레이프 프루트 컬러를 사용한 것이 특징. 의상과 함께 핸드백, 슈즈, 주얼리 등 다양한 액세서리 아이템을 선보인다. 피치 컬렉션의 백은 소가죽, 양가죽 등 터치감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며, 내부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토트와 숄더, 그리고 체인 등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한다. 문의 02-546-609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