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au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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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갸스가 2012 F/W 컬렉션의 ‘그라운드’ 시리즈를 선보인다. 낡은 듯 멋스러운 빈티지 콘셉트의 웨지힐 스타일로 완성했으며, 유럽에서 전 생산과정을 거친 우수한 식물성 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카키와 블랙 2가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갤러리아 WEST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3-2104 계속 읽기

Drink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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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프리미엄 주류 시장에 봄에 어울리는 옷을 산뜻하게 갈아입고 소비자의 소장 욕구를 북돋우는 제품들의 근사한 맵시가 눈에 띈다. 샴페인 업계에서는 뵈브 클리코가 봄을 맞아 생동감 넘치는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대나무, 꽃마차 등을 소재로 한 ‘뵈브 클리코 로제 스프링 가든 컬렉션’을 선보였다. 종이접기 방식을 적용한 화사한 느낌의 스프링 가든 박스(10만원대)와 전용 샴페인 잔 2개에 ‘블라썸 시즌’용 캐리어까지 들어 있는 스프링 가든 세트(13만원대) 등 2가지 패키지가 있으며 주요 백화점, 와인 숍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싱글 몰트위스키 시장의 인기 브랜드 맥캘란은 세계적인 여성 사진작가인 애니 레보비츠의 감각적인 손길이 닿은 스페셜 에디션 ‘MOP III’를 내놓았다.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갤러리, 바, 스카이라인 등 다양한 장소의 일상적인 풍경을 담은 사진이 병에 수놓여 있으며 레보비츠의 사진 원본과 화보집도 함께 들어 있다. 전 세계적으로 1천 병 한정 생산된 이 제품은 국내에는 세 종류가 각각 10병씩만 들어왔다. 판매처는 신세계백화점이며, 소비자가는 3백만원. 또 최근 프리미엄 코냑 브랜드 레미 마틴에서는 미국 팝 가수 로빈 시크가 보틀 디자인을 맡아 ‘음악’의 감성을 표현한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고, 국내 호텔 바와 클럽 VIP 라운지 등에서 1천 병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9만원대. 계속 읽기

라 메르 리뉴얼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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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는 피부에 젊음의 기운을 선사할 안티에이징 오일 ‘리뉴얼 오일’을 출시한다. 라 메르만의 기술로 탄생한 순수 식물성 안티에이징 오일층과 미라클브로스를 주성분으로 한 발효 성분 워터층의 이중 구조로 이루어졌다. 사용 전 부드럽게 흔들어주면 두 성분이 하나로 합쳐져 피부의 수분 지질 구조와 유사한 형태로 변해 빠른 흡수를 돕는다.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11월부터 전국 라 메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티쏘 퀵스터 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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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스포츠 경기에서 타임키퍼의 역할을 수행해온 티쏘가 축구에 특화된 ‘퀵스터 풋볼’을 선보인다.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와 백 케이스, 하프 타임과 오버 타임이 있는 축구 경기의 시간을 측정할 수 있도록 고안한 무브먼트가 특징이다. 4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자리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스크래치를 방지한다. 가죽 실리콘 스트랩은 퀵스터 워치의 스포티한 매력을 드러낸다. 문의 02-543-7685 계속 읽기

까르띠에 까르띠에 메종 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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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브랜드의 위용을 드러내는 플래그십 스토어 ‘까르띠에 메종 청담’을 새롭게 오픈한다. 프랑스의 대저택 건축양식인 호텔 파티퀼리에(Hotel Particulier) 형식에 따라 꾸몄으며, 한국적인 미를 가미해 완벽한 조화가 보여주는 공간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고객을 위한 특별한 케어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이엔드 주얼리와 한정판 컬렉션을 독점적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A Very Savory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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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마치 별을 마시는 것 같다’는 표현으로 유명한 프레스티지 샴페인의 대명사 돔 페리뇽은 대다수 샴페인처럼 각기 다른 해에 만든 와인으로 블렌딩한 ‘논빈티지(non-vintage)’가 아니라 특정 연도산 포도로 빚어낸 빈티지 샴페인이다. 9년간의 셀러 숙성을 거쳐 올해 세상에 나온 돔 페리뇽 빈티지 2005. 검은색 과일 향이 느껴지다가 돔 페리뇽 특유의 은빛 광물 향이 고개를 내미는 이 특별한 빈티지를 위한 흥미로운 미식 프로젝트가 서울에서 진행 중이다. 페란 아드리아와 임정식, 세계적인 셰프들이 돔 페리뇽이 지닌 개성의 정수를 ‘체감’할 수 있는 창조적 협업을 펼치고 있다. 계속 읽기

Coffee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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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서민아(리빙 칼럼니스트) | 장소 협찬 구스토 세라믹(02-542-9799) | photographed by koo eun mi

버튼만 누르면 내 집이 카페다. 카페만큼 훌륭한 커피 한 잔을 제공해줄 4대의 커피 머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