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ntique Biennal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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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파리 현지 취재)

주얼리의 수도가 파리 방돔이라면 완벽한 하이 주얼리의 데뷔 무대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앤티크 비엔날레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앤티크 비엔날레의 화려함과 품격, 고귀한 아름다움을 기사로 전하기 위해 그랑 팔레를 찾았다. 샹젤리제의 끝자락, 1900년에 세워진 이 유서 깊은 전시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예술품들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위대한 주얼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다. 최고의 주얼리 하우스가 완성한, 살아 숨쉬는 예술품인 하이 주얼리가 선사하는  앤티크 비엔날레의  특별한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취재했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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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골드 비즈 장식과 유려한 곡선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롱네크리스를 추천한다. 펜던트를 크기가 다른 3개의 링으로 구성했으며, 링 중앙의 모티브는 터쿼이즈, 코럴, 오닉스 비즈 버전 중 하나로 교체가 가능하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New Land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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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오로지 ‘고객’을 위해 지난 3월 리뉴얼 오픈한 오메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9주년을 맞은 올해, 오메가 제품 & 고객 서비스 부사장인 장 클로드 모나숑과 오메가의 비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A lasting 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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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더 빨라지고 복잡해진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누군가의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남성복 분야에서 깊은 전통을 지닌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세계적인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 최고의 공연 예술가 벤자민 밀피예와 만났다. 제냐는 이 예술가들이 이야기하는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귀를 기울였고, 아주 특별한 필름이 탄생했다. 계속 읽기

Soft and Sm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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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리치한 크림으로도 건조함과 각질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오일 코즈메틱을 사용해보자. 세안 후 물기가 촉촉이 남아 있을 때 사용하면 그 효과가 배가된다. 크림에 섞어 자기 전 도톰하게 바르면 수면 팩 못지않고, 파운데이션에 한 방울 섞으면 윤광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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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화이트, 블랙 컬러로 출시하던 위트니 백을 6가지 새로운 컬러, 브라이트 레드, 팜, 골든 옐로, 포피, 팜, 일렉트릭 블루, 울트라 바이올렛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내구성이 좋고 가벼운 페블 레더를 사용해 더욱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