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 Coats! 전시
갤러리
막스마라는 브랜드의 유구한 역사를 담은 <Coats!(코트!)> 전시를 2017년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DDP에서 개최한다. 막스마라 하우스의 시그너처 아이템, 코트의 변천사와 브랜드의 역사, 전통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다. 문의 02-3467-8326 계속 읽기
막스마라는 브랜드의 유구한 역사를 담은 <Coats!(코트!)> 전시를 2017년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DDP에서 개최한다. 막스마라 하우스의 시그너처 아이템, 코트의 변천사와 브랜드의 역사, 전통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다. 문의 02-3467-8326 계속 읽기
시슬리는 부드럽고 매끄러운 목을 위한 안티에이징 넥 케어 크림 ‘끄렘므 뿌르 르 꾸’를 제안한다. 콩 섬유 추출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시어버터, 해바라기 오일 성분이 목 라인을 촉촉하고 탱탱하게 만들어주며, 귀리 씨 추출물, 라타니 추출물, 레이디스 맨틀 추출물이 강력한 타이트닝 효과를 선사해 목선을 더욱 또렷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소량을 덜어 양손에 바른 후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80-549-0216 계속 읽기
패션 브랜드의 충성도 높은 고객은 메인 컬렉션뿐만 아니라 곁가지로 뻗어나가는 새로운 라인과 스페셜 에디션까지 사수한다. 속옷, 라이프스타일 웨어, 홈 데코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 순항 중인 뉴 컬렉션에 빠질 준비가 되었는지. 이제 더 이상 새로운 라인이 나올까 싶을 정도로 없는 게 없는 빈폴에서 자전거의 바퀴살을 뜻하는 이름의 ‘스포크(Spoke)’ 라인을 선보였다. 필라테스, 러닝 등 시티 스포츠를 즐기고 활동적인 삶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 편안한 저지 톱, 핏이 여유로운 사파리 점퍼, 우븐 팬츠 등은 운동하다가 곧장 나와서 도심을 활보해도 좋을 만큼 실용적인 동시에 멋스럽다. 패션 피플이 열광하는 아크네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쏙 빼닮은 언더웨어 컬렉션을 처음 만들었다. “나는 언더웨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언더웨어는 베이지나 스킨 톤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의 말처럼, 피부의 일부분처럼 보일 정도로 담백하고 간결하다. 한겨울 추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마시모두띠의 패셔너블한 제안도 이어진다. 1950년대 스위스 알프스 산맥과 대자연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Apre`s Ski’ 컬렉션은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고급 천연 소재만 사용한다. 울로 이루어진 패딩 팬츠, 오리털 패딩 베스트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에서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몇 점 남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니 서두를 것. 홈 데코 브랜드 자라 홈은 이제 드디어 코엑스몰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베드 룸, 테이블과 가구, 캔들 등 공간을 꾸미는 다양한 용품이 준비되어 있다. 트렌드에 맞춘 빠른 회전력이 강점인 자라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두 번씩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제 더 이상 해외에서 무거운 제품을 들고 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다. 계속 읽기
데렉 램 10 크로스비는 뉴욕 크로스비 스트리트의 스타일리시한 여성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컬렉션’ 10종을 선보였다. 풍성한 플로럴 향부터 로맨틱한 향까지, 총 10가지 향을 담은 화이트 보틀은 심플하고도 럭셔리한 무드가 돋보인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1837년 창립된 이래 독보적인 품질의 다이아몬드를 찾아 연마하고 세공하는 일에 헌신해온 티파니. 이들의 특별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윤리적인 채굴에서 시작해 장인의 손길로 마무리하기까지, 위대한 여정을 거쳐 탄생한다. 그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2019년 여름, 서울에서 열린다. 계속 읽기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호주라는 것을 아는지? 호주의 문화 수도 멜버른(Melbourne)은 예술과 자연의 도시, 커피와 초콜릿의 도시, 미식과 와인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골드러시 시대의 고풍스러움과 21세기의 혁신이 공존하는 멜버른에서 치유와 낭만을 경험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