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하이퍼포먼스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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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지라드 페르고와 협업해 2012 F/W ‘하이퍼포먼스 워치’를 출시한다.

블랙 세라믹 소재 보디에 가독성이 뛰어난 인덱스가 돋보이는 ‘하이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와 최대 수심 1천 피트까지 수압을 견디는 ‘하이퍼포먼스 다이버’ 2가지 모델로 구성했다.

‘하이퍼포먼스다이버’는 블랙 알루미늄 회전식 베젤로 스포티한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룩소티카 코리아 2014 F/W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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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티카 코리아는 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에서 2014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룩소티카의 대표적인 하우스 브랜드 레이밴과 올리버 피플스, 페르솔을 비롯해 프라다, 돌체앤가바나, 폴 스미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아이웨어 뉴 컬렉션은 최신 트렌드에 맞는 독특한 소재와 장식, 플래시 렌즈를 접목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에르메스 웹사이트 에르메시스터블 한국어 버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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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패션 액세서리를 위한 온라인 인터랙티브 공간 ‘에르메시스터블(Herme`sistible)’의 한국어 버전을 론칭한다. 웹사이트 에르메시스터블은 에르메스(Herme`s)와 ‘매력적인’이라는 의미의 이리지스터블(irresistible)을 결합한 신조어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에르메스 액세서리 컬렉션을 뜻한다. 여성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날법한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와 영상에 에르메스의 패션 액세서리를 녹여내 위트 있고 독특한 방식으로 에르메스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성공한 남성의 특별한 선택, 맞춤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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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은정(퍼스널 이미지 컨설턴트, Plan J 이사)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월스트리트:머니네버 슬립스>의 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한때 월스트리트에서 엄청난 성공 가도를 달리던 금융투자가 고든 게코 역의 마이클 더글라스가 한순간에 몰락한 후 우여곡절 끝에 재기에 성공한 걸 암시하던 장면. 그것은 다름 아닌 영국의 최고급 맞춤복 거리 ‘섀빌로(Savile Row)’의 한 맞춤 양복점을 연상시키는 곳에서 의기양양한 … 계속 읽기

Fashion x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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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이모티콘 캐릭터부터 증강 현실의 아이콘 포켓몬까지, 그래픽 요소는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물론 패션계도 예외가 아니다. 먼저, 이 귀여운 움직임에 동참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요즘 현대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모티콘(emoji)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표정 있는 얼굴처럼 생긴 사각형 패치뿐 아니라 도넛과 바나나 등의 모티브를 스웨트셔츠와 티셔츠, 모자, 스니커즈 등에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이렇게 직접적인 그림을 패션에 녹여내기보단,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도 있다.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이자 영국 패션을 대표하는 버버리가 대표적인 예. 다양한 방식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매번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버버리에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Luke Edward Hall)과 협업해 2016 F/W 광고 캠페인을 구성한 것. 그는 이번 시즌 키 백인 다양한 소재로 완성된 ‘패치워크 백’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워터컬러, 분필, 오일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소니아 리키엘은 뷰티 브랜드 랑콤과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평소 소니아 리키엘에서 자주 다루던 팝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과 파리지엔의 일상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랑콤의 뷰티 제품 케이스에 그대로 녹여낸 것. 이처럼 어른들의 동심 판타지를 충족시킬 캐릭터의 열풍이 얼마나 거세질지 다음 행보가 자못 궁금해진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