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가모 #Ferragamoescape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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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는 배우 이서진과 페라가모 이스케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페라가모 이스케이프는 페라가모의 주문 제작 드라이빙 슈즈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디지털 캠페인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거머쥔 남성들의 여행 모습을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한국 대표로 참여한 이서진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웹사이트(driver.ferragamo.com)를 통해 공개된다. 계속 읽기
Ultimate Skin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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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손상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나려면 피부 보호, 자생, 방어, 트리트먼트를 모두 케어해야 한다. 4월 론칭하는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은 수블리마지의 핵심 성분인 바닐라 플래니폴리아가 모든 노화의 징후에 강력하게 대항하는 하이엔드 크림이자 샤넬 스킨케어의 종결판이다. 계속 읽기
Fashion x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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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캐릭터부터 증강 현실의 아이콘 포켓몬까지, 그래픽 요소는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물론 패션계도 예외가 아니다. 먼저, 이 귀여운 움직임에 동참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요즘 현대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모티콘(emoji)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표정 있는 얼굴처럼 생긴 사각형 패치뿐 아니라 도넛과 바나나 등의 모티브를 스웨트셔츠와 티셔츠, 모자, 스니커즈 등에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이렇게 직접적인 그림을 패션에 녹여내기보단,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도 있다.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이자 영국 패션을 대표하는 버버리가 대표적인 예. 다양한 방식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매번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버버리에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Luke Edward Hall)과 협업해 2016 F/W 광고 캠페인을 구성한 것. 그는 이번 시즌 키 백인 다양한 소재로 완성된 ‘패치워크 백’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워터컬러, 분필, 오일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소니아 리키엘은 뷰티 브랜드 랑콤과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평소 소니아 리키엘에서 자주 다루던 팝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과 파리지엔의 일상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랑콤의 뷰티 제품 케이스에 그대로 녹여낸 것. 이처럼 어른들의 동심 판타지를 충족시킬 캐릭터의 열풍이 얼마나 거세질지 다음 행보가 자못 궁금해진다. 계속 읽기
Wonderful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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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화이트 골드, 화사한 블루 컬러의 문스톤과 여성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진주까지, 다채로운 소재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하이 주얼리의 세계. 계속 읽기
Bo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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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줄,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캐리어.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