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olce 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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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 남성복 트렌드는 한마디로 ‘LA DOLCE VITA’다. 이탈리아어로 ‘달콤한 인생’을 의미하는 이 말처럼, 어둡고 무거웠던 겨울을 지나 올 시즌 남성복은 정장과 캐주얼 모두 가볍고 밝은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정통 이탤리언 클래식 남성복 빨 질레리(PAL ZILERI)가 올봄, 세련된 이탈리아 남성 스타일로 거듭날 수 있는 … 계속 읽기

vol.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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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최상의 이탤리언 퀄리티로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토즈의 2017 F/W 컬렉션 광고 캠페인이다. 모델이 들고 있는 토즈 셀라백은 경쾌한 리빙 디테일과 견고한 스 티칭이 특징이다. 미니, 스몰, 미디엄 등 세 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통해 여러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연말연시 분위기를 달구는 프리미엄 주류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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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연말연시를 겨냥해 매혹적인 프리미엄 주류의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순도 높은 화끈함을 추구한다면 프리미엄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인 더 글렌리벳이 새롭게 선보인 ‘나두라’를 주목할 만하다. 자연에서 숙성된 상태 그대로 오크 통에서 바로 병에 담은 위스키로, 냉각 여과 공법까지 과감히 생략하고 19세기의 전통 기법을 재현해 싱글 몰트 특유의 깊은 풍미가 제대로 묻어난다고. 알코올 도수 54.8%, 21만원(700ml). 블렌디드 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의 시그너처 디스틸러리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인 ‘발렌타인 17 글렌토커스 에디션’도 흥미롭다. 시그너처 디스틸러리 에디션은 2010년부터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의 신작 글렌토커스 에디션은 은은한 시트러스 풍미에 부드럽고도 상큼한 라즈베리와 견과류 향 등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15만원(700ml). 발렌타인은 글렌토커스 론칭을 기념해 12월 17일까지 이태원 레스토랑 그랑씨엘에서 퓨전 요리와 함께 스카치위스키를 더욱 창의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 팝업 바’를 진행한다. 현대미술계의 슈퍼스타 제프 쿤스와 손잡고 그야말로 유혹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 돔 페리뇽의 한정판 제품은 시선을 강하게 잡아끈다. 돔 페리뇽X제프 쿤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우아한 풍미를 머금은 돔 페리뇽 2004와 생동감 넘치는 돔 페리뇽 로제 빈티지 2003 등 2가지로, 메탈 레이블이 돋보이는 샴페인 병과 쿤스의 대표적인 상징인 벌룬 비너스 이미지로 장식한 선물 상자에 담겨 나온다. 각각 1천 병과 60병씩 한정 판매한다(30만원대). 벌룬 비너스는 2008년부터 시작된 쿤스의 고대 유물 시리즈 중 하나로, 이를 근사하게 활용한 오브제인 ‘돔 페리뇽 벌룬 비너스’는 2천4백만원(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에서  단 3점만 판매). 계속 읽기

Timely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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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데이&나이트 전용 제품만으로 만족할 수 없는, 더 완벽한 피부를 원하는 여성들. 그들을 위해 화장품 브랜드에서 지금까지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더 효과적인 ‘타이밍’에 사용하는 화장품과 새로운 방법을 내놓고 있다. 더 좋은 피부를 위해서 새로운 뷰티 루틴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계속 읽기

The energy 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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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La Mer)’ 는 워터 에센스도 남다르다. 영양과 보습이 부족한 부분을 똑똑하게 찾아내라 메르의 핵심 성분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과 에너지를 채워준다. 라 메르의 ‘트리트먼트 로션’ 하나면 모든 서머 스킨케어 고민이 해결될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