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 빅뱅 유니코 오뜨 조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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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에서 10억원을 호가하는 ‘빅뱅 유니코 오뜨 조아이에’를 선보인다. 특수 다이아몬드 세팅 테크닉을 모두 적용해 웅장하며, 브랜드 최초로 베젤을 다이아몬드 투명 세팅으로 장식한 점도 독특하다. 국내에는 각 1점씩만 입고될 예정. 문의 02-2118-6208 계속 읽기

Face to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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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날카로운 면도날과 유해 환경에 자극받은 남성의 피부는 괴롭다. 까끌거리고, 따갑고, 울긋불긋한 피부에 휴식 같은 편안함을 선사할 애프터 셰이브는 그루밍 케어의 기본이자 남자의 화장대 위에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계속 읽기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서울에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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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이탈리아 대가의 디자인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신라스테이는 신라 호텔의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지난해 11월 개장한 경기도 동탄점에 이어 신라스테이 역삼이 문을 열었다. ‘단순함’과 ‘우아함’. 이 호텔의 전반적인 인테리어를 맡은 이탈리아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피에로 리소니는 서울을 찾아 가진 오픈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미니멀리스트인 자신의 디자인 규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신라스테이의 경우에는 한국적인 정서를 살짝 곁들였다고 설명했다. “제가 지닌 이탈리아의 감각과 한국적인 감성을 결합했습니다. 한국 디자인에는 뭔가 절제된 느낌이 있거든요. ‘디자인의 결혼’이라고 할 수 있지요.” 호텔 안 로비의 벽을 장식한 타일 같은 경우, 실제로 한국의 도자기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작업으로 탄생했다고. 사실 비즈니스호텔은 아무래도 자원과 공간의 제약 때문에 특급 호텔에 비해 디자인을 하기에 더 까다로울 수도 있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합리적인 가격대에도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신라 호텔 수준의 고급 매트리스와 헝가리산 거위털 침구를 갖추고 아베다(Aveda) 제품을 객실 어메니티로 구성한 점은 이 호텔이 ‘스마트 스테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울 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방 자체는 대부분 크지는 않지만 객실 내에 욕실과 침실을 분리하는 메탈 슬라이딩 도어, 오렌지색 미니바 수납장 등은 실내 공간에 활기를 더해준다. 지상 15층, 지하 5층에 들어선 객실 수는 총 3백6개. 비즈니스 미팅 공간도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는 오는 2016년까지 10개 지역에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공간이 주는 느낌만 존중한다면 다른 것에서는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라스테이라는 브랜드를 아우르는 기본적인 디자인 언어는 유지하되 각 지역과 건물에 맞는 디자인의 변주를 자연스럽게 꾀해나갈 계획입니다.” 서울이라는 도시에 의미 있는 자취를 남길 ‘글로벌 프로젝트’로 여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해나갈 예정이라는 피에로 리소니와 신라의 행보가 자못 흥미롭다. 홈페이지 www.shillastay.com 계속 읽기

더 캐시미어 풀오버 캐시미어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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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캐시미어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풀오버 캐시미어 니트를 제안한다. 이탈리아 캐시미어 원사를 100%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사하며, 소매 끝에 절개를 넣어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넉넉한 핏감과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활용성이 뛰어나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직영 매장인 청담 에비뉴점 등 9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셀린느 트라페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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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아이코닉 백 ‘트라페즈 백’을 선보인다. 날개가 달린 듯한 실루엣과 간결한 구조로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그너처 백이다. 스몰과 미디엄 등 2가지 사이즈로 출시하며, 함께 구성된 스트랩을 사용해 숄더백 혹은 토트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문의 02-540-0486 계속 읽기

델보 2016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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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는 구조적인 디자인이 모던한 2016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르 데코 양식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2016 F/W 컬렉션을 소개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곡선 라인이 돋보이는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 ‘뮈탕 백’은 물론, D자 모양의 프런트 포켓을 더한 ‘팽 카바스 백’ 등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가방을 제안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