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슈 컬렉션 타비타 시몬스
갤러리
신세계 슈 컬렉션은 영국의 감각적인 슈즈 브랜드 ‘타비타 시몬스’의 2015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타비타 시몬스는 영국의 유명 스타일리스트로, 각국의 브랜드와 매거진 스타일링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최고급 소재를 활용해 여성스러운 곡선과 아일릿 장식 등의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 계속 읽기
구찌 2018 무술년 뉴-이어 컬렉션
갤러리
구찌는 황금 개띠 해를 기념해 특별한 ‘뉴-이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보스턴 테리어를 모티브로, 의상부터 귀여운 액세서리 라인까지 총 63개의 아이템으로 출시되었다. 강아지 모티브와 함께 화사한 봄 무드로 꾸민 구찌의 새로운 컬렉션에 주목해보자.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Yokohama triennale 2017
갤러리
올해는 지구촌 곳곳에서 굵직한 현대미술 행사가 유난히 많이 열린 아트 생태계의 ‘빅 이어(big year)’다. 최근 약 15년의 세월에 걸쳐 3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축제 ‘트리엔날레(triennale)’ 전성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일본에서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다. 요코하마 트리엔날레의 관객 친화적인 콘텐츠는 무게감이 남다른 미술 담론이나 화려한 규모를 내세우는 블록버스터급은 아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예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연대를 다질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자본을 키우는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나름 주목받을 만하다. 특히 21세기 들어 창조 도시로 새롭게 꽃피운 아름다운 항구도시 요코하마가 무대라는 점은 강점이 될 수밖에 없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