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F/W retro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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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최초의 컴퓨터, 바비 인형의 탄생, 나일론의 등장까지 일대 변혁이 일었던 1950년대. 루이 비통에서 프라다까지 2010 F/W 컬렉션을 지배한 것은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일어난 1950년대에 바치는 오마주다. 올가을, 성숙하고 우아한 여성성을 그대로 간직한 오드리 헵번과 디올로 대변되는 1950년대풍의 하이 웨이스트와 풀 … 계속 읽기

에르메스 H-아워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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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의 ‘H-아워’ 워치가 새로운 시즌을 맞아 한층 고급스럽게 거듭났다. 화이트 자개로 제작한 다이얼과 측면을 날렵하게 디자인한 핸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밤하늘의 별처럼 신비롭게 빛나는 아워 마크는 12시 방향의 아라비아숫자와 함께 11개의 다이아몬드로 표시했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프링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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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에서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젤 크림’과 ‘인텐시브 에이징-디파잉 나이트 트리트먼트’로 구성된 ‘타임 레스폰스 스프링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 젤 크림의 녹차 성분이 피부 에너지를 활성화해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톤과 탄력을 케어하며 세범 컨트롤 기능으로 사용감이 산뜻하다. 나이트 트리트먼트는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피로를 해소해준다. 계속 읽기

Pray, love and be fre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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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정주

체코 교외의 어느 작은 수도원. 이곳에서의 시간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프레쉬의 핸드메이드 라인인 ‘크렘 앙씨엔느 컬렉션’이 탄생하는 수도원에서 보내는 소박한 일상, 신제품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이 수작업으로 제조되는 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배운 뷰티 리추얼의 전통, 직접 확인한 수도사들과 프레쉬의 소중한 파트너십…. 지친 몸과 영혼, 그리고 피부가 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듯하다. 계속 읽기

Behind The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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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LA 현지 취재)

해밀턴이 올해 8회를 맞은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즈에 초청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을 예감했다. 지금 가장 트렌디한 도시로 손꼽히는 LA에서 만난 할리우드의 별들과 화려한 스토리를 지닌 해밀턴, 그리고 영화인들이 어우러진 멋진 시상식 현장 속으로. 계속 읽기

Best Wool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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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자부심을 고스란히 담은 세계 최고 남성복의 명가,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재킷과 수트가 의미하는 최상의 가치는 무엇일까?
그 완벽함의 출발과 가치를 확인하는 현장, 호주 아미데일의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시드니에서 열린 ‘엑스트라파인 울 트로피’ 시상식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Dream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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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컨실러로도 커버되지 않는 다크서클과 깊은 주름, 건조한 눈가는 동안 피부의 적이다. 눈가만 매끈하게 가꿔도 5년은 더 어려 보일 수 있다는 사실. 탄력 있는 동안 눈가를 가꾸고 싶다면 연령대별로 추천하는 아이크림에 주목할 것. 노화가 시작되는 20대에겐 풍부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가벼운 타입의 아이크림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