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너클 스털링 파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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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스너클에서 ‘스털링 파카’를 선보인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에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으며, 탈착 가능한 풍성한 폭스 퍼와 브랜드 고유의 메탈 장식을 더했다. 블랙, 레드, 네이비, 그레이에 코발트 블루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총 5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51-7012 계속 읽기

Spring 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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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꿈을 신는다는 것은 꿈을 현실로 만들기 시작하는 과정이다.” 여성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패션 역사에 큰 획을 그어온 스틸레토의 창시자 로저 비비에. 수많은 슈어홀릭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로저 비비에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화사한 슈즈와 핸드백으로 봄기운을 몰고 온 로저 비비에의 S/S 컬렉션을 엿보는 시간. 계속 읽기

Start Your SKIN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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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몸매만큼이나 고민인 피부 역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주목하자. 전문 뷰티 컨설턴트가 내 피부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맞춤형 처방전을 내리는 SK-II의 신개념 프리미엄 뷰티 프로그램, ‘스킨 PT’가 등장했으니까. 계속 읽기

red passio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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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열정적이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레드 아이콘 김윤아가 닥스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담은 2012 F/W 룩을 완성했다. 릴랙스드 클래식 닥스 레드 라벨이 전개하는 ‘레드 캠페인’의 두 번째 열정 스토리에 주목해보자. 레드 아이콘 김윤아의 두 번째 열정 스토리 릴랙스드 클래식 닥스 레드 라벨이 전개하는 ‘레드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젊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열정의 아이콘을 선정해 보다 많은 닥스 레드 라벨 고객과 공유하는 프로젝트. 레드 캠페인과 함께할 첫 번째 아이콘으로는 가수 김윤아가 선정되었다.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인정받은 그녀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을 살면서도 열정적이며 에너제틱한 모습을 보여주어 젊은 여성들이 닮고 싶어 하는 아이콘으로 꼽히곤 한다. 닥스만의 우아하고 매혹적인 가을 룩을 선보인 첫 번째 촬영에 이어 2012 F/W 룩으로 완성한 두 번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촬영보다 훨씬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한 그녀는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에 변함이 없는데도 훨씬 밝고 긍정적인 오라를 뿜어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제가 진심으로 열정을 갖고 이 작업에 임했기 때문일 거예요. 무슨 일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진심으로 노력하면 그만큼 놀라운 변화가 생기곤 하죠”라고 말했다. 첫 촬영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연구를 많이 했다는 대목에서는 레드 아이콘다운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오리지낼리티는 그대로 간직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이러한 작업을 통해 오랫동안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야말로 닥스 레드 라벨이 지향하는 가치관이자 김윤아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 그녀가 자신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기준이나 잣대에 치우치기보다는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스타일을 찾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닥스 레드 라벨의 아이콘이 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어요. 오랜 세월 변함없이 그 가치를 인정받아온 브랜드의 아이콘이 된다는 것은 진심으로 기분 좋은 일이니까요. 또 저의 가치관을 닥스 레드 라벨을 통해 여러 여성들과 나누게 되어 의미가 남다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2012 F/W 화보가 지난번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기를 바란다는 김윤아의 바람처럼, 닥스만의 클래식한 우아함이 녹아든 매혹적인 겨울 룩을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The art of an Endless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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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8일 샤넬과 퍼렐 윌리엄스가 협업해 완성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하던 날 이른 오전부터 이 특별한 제품을 만나기 위해 새로 오픈한 플래그쉽 부티크를 찾은 고객들로 들썩인 건물 4층에서 패션 사업부를 이끄는 브루노 파블로브스키 회장을 만나 샤넬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