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보헴 퍼페추얼 캘린더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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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보헴 여성용 시계의 최상급 라인인 ‘보헴 퍼페추얼 캘린더 주얼리’를 제안한다. 정교한 워치메이킹과 주얼리가 조화를 이뤄 여성미를 배가시킨 보헴 퍼페추얼 캘린더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너머로 보이는 레드 골드 케이스에 디자인된 셀프와인딩 칼리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디케이션은 은장 문양의 다이얼에 조화롭게 배치되어 한눈에 들어오며 무브먼트를 수동으로 조절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계속 읽기

Salute to ‘King of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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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두바이 현지 취재)  

‘왕의 스포츠’라 불리는 폴로와 ‘왕실 위스키’로 통하는 로얄 살루트의 조화는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근사하다. 특히 중동의 사막 위에 자리 잡은 폴로 클럽에서 펼쳐진 국제적인 폴로 대회 ‘2014년 로얄 살루트 아랍에미리트 네이션스 컵’에서 어우러지는 격조 있는 스포츠와 스카치위스키의 궁합은 이색적인 풍경의 매력까지 더해져 더욱 빛을 발했다. 계속 읽기

Chic doub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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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일과 휴식, 도심과 자연, 스타일과 실용성, 포멀과 캐주얼. 서로 상반된 요소를 균형 있게 추구하는 삶. 이러한 더블 라이프 정신을 담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페이(Fay)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아시아 최초 부티크를 오픈했다. 클래식한 아름다움의 이면에 존재하는 다이내믹한 요소들, 그리고 그들이 추구하는 우아한 라이프스타일의 세계. 계속 읽기

masculine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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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어시스턴트 안예지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시도 때도 없이 로퍼만 신는 남자는 종종 무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심플한 룩에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라면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심플한 캐주얼에 은근한 매력을 더해줄 남성 캐주얼 슈즈 컬렉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로퍼 한국 사람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꼭 때와 … 계속 읽기

먼싱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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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는 프리미엄한 겨울 스타일을 위한 ‘윈터 다운’을 출시했다.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롱 다운 점퍼와 고급스러운 무톤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무톤 다운 점퍼로 출시되었다.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는 윈터 다운 컬렉션에 주목해보자. 문의 02-545-8226 계속 읽기

해밀턴 인트라 매틱 68 오토 크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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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인트라 매틱 68 오토 크로노
해밀턴은 1968년에 선보인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만 이루어진 리버스 판다 다이얼에서 영감을 얻은 ‘인트라 매틱 68 오토 크로노’를 소개한다. 배경과 대비되는 흰색 날짜창, 중앙에 배치한 순백색 크로노그래프 세컨드 핸즈, 블랙 래커 카운터 핸즈 등으로 구성된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