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ary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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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향, 한번 맡으면 잊을 수 없는 진정한 여성의 향기…. 이는 전설의 향수 샤넬 N°5가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이유다. N°5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샤넬 N°5 오 프르미에르’가 올 4월, 스프레이 보틀이 포함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따뜻한 봄날, 풍부한 플로럴 부케로 진정한 여인의 향기를 전해줄 샤넬 N°5 오 프르미에르 스토리. 계속 읽기

티파니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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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를 제안한다. T자 형상을 활짝 웃는 입 모양으로 풀어낸 디자인으로 18K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옐로 골드 등 선택의 폭이 넓다. 또 16인치와 18인치로 길이 조절이 가능해 레이어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던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매력이 돋보여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계속 읽기

브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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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는 캐주얼한 무드의‘트레블 수트’를 출시한다. 젊은 감각을 선호하는 남성을 위한 매력적인 수트로, 몸을 감싸주는 도톰한 울 소재를 사용해 환절기에 적합하며, 저지 소재의 유연함으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구김이 없어 품격 있는 룩을 유지할 수 있다.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세련된 도시 남성을 위한 룩으로 추천한다. 문의 02-3274-6483 계속 읽기

A Specia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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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Franco Chessa(W-M management) | 메이크업 Roman Gasser(W-M management) | 스타일리스트 Flavia Galantini | 어시스턴트 Francesca Ferretti

특별한 그날, 신부의 셀렘과 떨림을 섬세한 레이스와 사랑스러운 프릴 장식으로 표현한다. 장식은 단순하지만, 개성 있는 실루엣과 가벼운 소재의 레이어링으로 신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2015 S/S 웨딩드레스. 계속 읽기

Start Your SKIN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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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몸매만큼이나 고민인 피부 역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주목하자. 전문 뷰티 컨설턴트가 내 피부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맞춤형 처방전을 내리는 SK-II의 신개념 프리미엄 뷰티 프로그램, ‘스킨 PT’가 등장했으니까. 계속 읽기

Real Femi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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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보석같이 빛나는 투명한 육각형 보틀 안에는 자유롭고 대담하며 동시에 우아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지닌 한 여성의 삶과 사랑, 그리고 그녀가 꿈꿔온 아름다움에 대한 끝없는 열망이 오롯이 담겨 있다. 코끝을 장난스럽게 톡 쏘는 산뜻한 시트러스 향을 시작으로 관능적이고 따스한 파촐리와 베티베르의 깊고 풍부한 마지막 터치까지, 심플하지만 한번 맡으면 잊히지 않는 관능적인 강렬함을 지닌 ‘코코 마드모아젤’은 과거 여성에게 자유를 선사한 가브리엘 샤넬을 빼닮은 또 하나의 전설적 향수다.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속 읽기

타사키 밸런스 에라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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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는 ‘밸런스 에라 링’의 흑진주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밸런스 에라 링은 자사 진주 양식장을 소유한 브랜드답게 최상급 진주만 사용해 마치 진주가 링 위에 떠 있는 것처럼 일렬로 나란히 늘어선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흑진주를 세팅한 밸런스 에라 링은 기존의 에라 링보다 커진 진주 사이즈와 아름다운 광택으로 남다른 우아함과 품격을 전한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All i Want for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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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티파니 블루 박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성의 심장박동 수가 22%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티파니에서 준비한 홀리데이 컬렉션. 계속 읽기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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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알렉산더 콜더, 만 레이, 제프 쿤스 등 세기적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색다른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웨어러블 아트(wearable art)’라 할 수 있는 주얼리 작품 전시이다. 오는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의 거장들이 빚어낸 2백여 점의 다채로운 주얼리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전이 열리고 있다. 작가의 분신인 듯 입체미와 귀여운 자태를 자랑하는 작품도 있고, 그림이나 조각과는 자못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도 있지만, 그래도 거장들의 고유한 언어와 창조 혼이 배어 있는 흥미로운 감상거리다.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기 위한 조형적 탐색, 혹은 연인이나 가족을 위한 영혼이 담긴 선물, 후원자의 구미에 맞는 영악한 비즈니스용 작품 등 주얼리에 매료된 동기도 다채롭다. 예컨대 ‘모빌 조각’의 창시자 콜더는 여덟 살부터 자신의 누이 페기를 위해 인형 장신구를 만들기 시작한 걸 계기로 일생 동안 가족, 친구, 그리고 아내를 위해 주얼리를 직접 제작했는데, 한 점 한 점이 모두 단 하나뿐인 작품이다. 유독 ‘융합’을 강조하는 금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중반에 활약한 아티스트들도 패션, 공예 등 다양한 영역 간의 ‘협업’과 ‘교류’를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이 전시회에서 넘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6시까지 입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