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_플로린 미트로이(Florin Mitr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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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르빈 케슬러(Erwin Kessler, 미술 사학자) | 이미지 제공 Courtesy The Estate of Florin Mitroi and Esther Schipper, Berlin

루마니아 작가 플로린 미트로이(1938~2002)는 1961년 부쿠레슈티 예술 학교를 졸업했고, 이후 조교수로 임용됐다. 온화하고 겸손했던 미트로이는 당시 지배적이었던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꼭 들어맞는 인물이었다. 계속 읽기

Behind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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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화보 촬영을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와 다시 만난 배우 김남주는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런 그녀의 모습을 포착한 비하인드 신과 그 속에 함께한 데코르테 메이크업 컬렉션. 계속 읽기

판도라 서머 시즌 블루 컬러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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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에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겨냥해 ‘블루 컬러 아이템’을 출시한다. 부드러운 라이트 블루부터 강렬한 다크 블루까지 다양한 블루 톤의 참으로 구성했으며, 동일한 형태로 핑크와 레드 컬러로도 출시되어 커플 액세서리로 착용하기 좋다. 문의 053-660-1377 계속 읽기

봄바람에 실려온 아트 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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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지난 3월 말 자동차 업계를 달궜던 서울모터쇼의 개최를 계기로 다시 ‘아트 카 바람’이 불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해외 디자이너와, 미니(MINI)를 앞세운 BMW그룹은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새 옷’을 입힌 아트 카를 각각 선보였다. 사실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미 흔해진 마케팅 전략이지만 쟁쟁한 거물이나 참신한 발상과의 만남이라면, 그것도 전시 효과가 큰 자동차 분야에서라면 여전히 시선을 끌기 마련이다. 아티스트 고유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타일에 맞추는, 만만찮은 과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말이다. 현대차는 한화그룹, 현대카드 등과 작업했던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손잡고 중형차 i40 아트 카를 내놓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하반기에는 저명한 그래픽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손길이 닿은, 흑백의 타이포그래피가 근사한 쏘울 아트 카(기아차)로 주목받았다. i40 아트 카의 경우, ‘디자인과 테크놀로지의 만남’이라는 주제 아래 차량이 달릴 때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삼각형, 무지개 등을 활용한 외관 디자인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더불어 올해 서울모터쇼에는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가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와 함께 진행한 아트 카 프로젝트 ‘破·竹·之·勢(파죽지세)’가 공개됐다. SAC(Sport Activity Coupe) 모델인 미니 컨트리맨에 ‘팝 아트’의 영감을 수놓은 합작품으로, 힘찬 붓 터치가 인상적. 특히 김 작가가 현장에서 생생한 제작 과정을 보여줘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이다. 계속 읽기

펜디 리미티드 피카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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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가 특별한 피카부 백을 출시한다. 2009년 탄생해 다양한 스타일로 매년 출시되며 펜디의 아이코닉 백으로 자리 잡은 피카부 백을 한국 고객만을 위한 3가지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것. 마젠타 컬러의 카프 헤어로 유니크한 백 벅스 콘셉트를 담은 ‘블랙 실크 카프 레더 피카부 백’과 레오퍼드 패턴을 매치한 ‘블랙 피카부 백’, 모노톤 레오퍼드 패턴의 독특한 내부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플랙시 바 피카부 백’이 그것으로, 10월 중 펜디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