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데이비드 라샤펠 팝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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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가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이 합작해 ‘팝 터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말안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셀라 백은 밝은 컬러와 초현실적인 몽환적인 배경에서 열망의 대상으로 표현되었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The Art of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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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수도’로 칭송받던 근대 도시 파리의 아름다운 시절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회 <오르세 미술관展-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에 바탕을 둔 브랜드답게 그동안 꾸준히 펼쳐온 컬처 마케팅 차원에서 이 전시회를 후원하면서, 대가들의 명작을 깔끔하게 담아낸 스카프와 백으로 구성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품 ‘오르세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했듯이, 브랜드의 노하우가 녹아든 소품을 명작의 정수를 그대로 간직한 ‘그릇’으로 간결하게 활용했다는 점에서 기분 좋은 컬래버레이션이라 할 수 있다. 계속 읽기
super anti-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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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당신의 피부를 가까이 들여다보자. 예전과 달리 부쩍 칙칙해진 피부 톤, 거칠고 탄력이 떨어진 피부가 눈에 띈다면 피부 속 세포 독소를 의심해봐야 한다. 피부의 가장 큰 적인 세포 독소는 피부의 자연 재생은 물론 그 어떤 관리로도 안티에이징 기능을 할 … 계속 읽기
Big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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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랜된 워치 브랜드 블랑팡(Blancpain)은 스와치 그룹에서도 명망 있고 가치 높은 시계를 만드는 클래식한 브랜드다. 과시하지 않는 디자인의 블랑팡 워치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시계의 진정한 품격을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유서 깊고 아름다운 시계를 만들어내는, 스위스 쥐라 산맥에 위치한 르 브라쉬의 블랑팡 공방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찾았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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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autiful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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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이 지닌 에너지, 아모레퍼시픽의 고유한 감성과 헤리티지를 경험하기 위해 떠난 아름다운 여행. 비움과 채움을 교대로 경험하며 시간과 아름다움의 의미에 대해 사색할 수 있는 싱그럽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