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reatiVe InnoV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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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혁신적인 소재와 디자인을 끊임없이 개발하며 미래를 향해 가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라도(Rado). “혁신이 멈추면 그 브랜드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말하는 라도의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Matthias Breschan)을 만나 라도가 일으킨 혁신과 앞으로 라도가 나아갈 방향과 전략에 대해 물었다. 계속 읽기
레볼 by 선우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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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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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koo eun mi
누군가는 말한다. 이제 럭셔리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누구에게나 공급된다고. 과연 이 말이 진실일까? 여기, 세계 30여 개국의 럭셔리업계 CEO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패션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의 럭셔리에 대해 논한 ‘제2회 콘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에 그 해답이 있었다. 그 현장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Exploring the Sur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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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영어로 ‘surreal’이란 표현은 대개 ‘믿기지 않는, 꿈 같은, 비현실적인’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팬데믹이 장악한 지난 2년의 시간도 때때로, 좋지 않은 맥락에서,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우주여행을 넘볼 정도로 과학기술이 진보한 21세기에 마스크 조각을 걸쳐야만 다닐 수 있는 상황 자체가 그야말로 ‘surreal’하지 않은가.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