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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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l It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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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 그녀가 하는 모든 것은 곧바로 트렌드가 된다. 그만큼 파워풀한 영향력을 지닌 패셔니스타인 그녀가 이번엔 컨템퍼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와 함께 특별한 슈즈를 선보인다. 훔치고 싶을 만큼 탐나는 그녀의 스타일과 슈즈 컬렉션. 계속 읽기
하이테크 세라믹의 신비로운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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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파리의 패션 오트 쿠튀르 기간인 1월 24일에서 27일까지 샤넬 J12 워치 신제품 행사가 파리의 현대미술관 ‘팔레 드 도쿄(Muse′e Palais de Tokyo)’에서 진행되었다. 12개의 비밀스러운 공간 체험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된 지난 2000년, 샤넬은 파리의 국제공항인 ‘르 부르제(Le Bourget)’에서 최초로 J12를 … 계속 읽기
Romeo & Jul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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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ece of C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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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패션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 지난 3월 16일, 도쿄 국립 아트 센터에서 45년에 걸친 그의 작업 전반을 정리한 회고전을 열었다. 단순히 컬렉션을 나열한 전시가 아닌, 큐레이터십을 발휘한 공간 활용, 그리고 체험이 어우러진 공간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Les Baux-de-Prov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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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경치로 명성이 자자한 알피(Alpilles) 산맥 지역에는 하얀 석회암 바위산 꼭대기 위에 걸쳐져 있는 듯한 마을이 있다. 인구가 5백 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마을 레보드프로방스(Les Baux-de-Provence). 중세에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는 프로방스의 보(Baux) 가문이 만든 난공불락의 요새가 우람하게 버티고 있던, 그 자체로 문화유산인 마을이다. ‘보’ 자체가 ‘바위가 있는’이라는 뜻을 지녔다고. 마을 입구로 올라가면 놀이동산을 연상시키는 아담한 마을 풍경이 거짓말처럼 펼쳐진다. 모든 걸 축소해놓은 듯한 인형 마을 같지만 나름 구색을 갖추고 있다. 기념품 가게, 식료품 상점, 크고 작은 집들, 레스토랑, 쉼터…. 이곳에서 고즈넉한 건물에 들어서 있는 이브 브레르 뮤지엄(Muse´e Yves Brayer) 같은 미술관도 마주칠 수 있다는 점이 여행의 즐거움을 보태준다. 이 미술관에서는 현재 격렬하고 대담한 색채의 조화로 유명한 화가로 프로방스를 사랑했던 앙리 멩갱(Henri Maiguin)을 내세운 야수파 전시가 진행 중이다(10월 10일까지). 오르막길을 따라 더 깊이 들어가면 성채의 흔적도 남아 있다. 계속 읽기
Supreme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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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남다른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고 싶은 남성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웨어 브랜드 론칭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감각적인 디자인, 견고한 디테일로 주목받는 뉴 프레임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