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을 깨우는 궁극의 빛, 끌레드뽀 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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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지난 2010년 11월, 끌레드뽀 보떼의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최초로 공개하는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도쿄에서 확인한 것은, 열정과 자부심으로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끌레드뽀 보떼의 정수였다.       일본 황실 브랜드이자 최고의 퀄리티를 지닌 럭셔리 … 계속 읽기

골든듀 커플릿 커플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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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는 깊어가는 가을, 사랑을 약속하는 커플을 위한 ‘커플릿 커플 링’을 선보인다. 심플한 커팅 라인에 순수한 금속의 광택과 다이아몬드의 영롱한 빛을 담은 디자인으로, 움직임에 따라 금속 고유의 빛을 다채롭게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동일한 디자인에서 다양한 커플 링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문의 1588-6576 계속 읽기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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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 워치 팬더 드 까르띠에 스몰 모델에 이어 미니 모델도 선보인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21×25mm 케이스는 손목이 가는 여성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골드, 스틸, 주얼리 워치 등 6가지 라인업으로 출시하며, 주얼리와 함께 레이어링하면 더욱 멋스럽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Modern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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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향, 신념, 매력, 애티튜드까지. 브랜드 가치는 단 한순간에 많은 것을 드러낸다.신제품 향수 ‘메르세데스-벤츠 맨 그레이’는 남자의 신중한 선택이 얼마나 강렬한 매력을 표현하는지 보여준다. 계속 읽기

Jewel on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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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반짝임으로 가득한 꿈속의 풍경, 환상적인 아름다움, 흩날리듯 네크라인을 타고 내려오는 정교한 하이 주얼리의 마력. 계속 읽기

몽블랑 블랙 앤 화이트 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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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에서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블랙 앤 화이트 위크(Black and White Week)’를 진행했다. 이는 몽블랑의 2017년 신제품을 공개하는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로, 시계와 펜, 가죽 제품, 액세서리 등을 모두 한자리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이탈리아의 자존심, 콜롬보와 줄리오 카펠리니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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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이탈리아 디자인의 강점 중 하나는 패션이든 가구든 영역을 불문하고 오랜 전통의 우수한 DNA를 유지하면서도 부단히 창의적 혁신을 꾀하며 극도로 세련된 결과물을 빚어낸다는 데 있을 것이다. 악어와 같은 최상의 특수 가죽을 섬세한 수공예 장인 정신이 깃든 탄탄한 내공으로 다루는 럭셔리 브랜드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와 예리한 심미안으로 재스퍼 모리슨을 비롯한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발굴해온 걸출한 아트 디렉터 줄리오 카펠리니의 만남이 자못 흥미롭다. 콜롬보는 지난 5월 30일 말끔히 재단장한 서울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의 가든 파티에서 진취적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이끌 주인공인 줄리오 카펠리니를 소개했다. 카펠리니의 진두지휘로 일본의 넨도를 위시해 스타 디자이너들이 콜롬보의 전통에 참신한 감각을 접목한 디자인을 빠르면 내년 상반기 컬렉션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빼어난 디자이너들이지만 주로 가구 분야에서 활약해온 이들을 동원하는 시도는 새로운 모험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했다. “핸드백 자체는 새로운 분야이지만 콜롬보와 같이 완성도 높은 이탈리아 전통 강호와의 작업이라 끌렸습니다. 색깔이 저마다 다른 디자이너들을 잘 이끌어 콜롬보의 정수를 간직하면서도 새로움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내놓는 게 제 역할이지요.” 이 중에는 가구와 인테리어를 전문으로 해왔지만 최근 명품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경험한 슈퍼스타급 디자이너도 포함돼 있다. 여전히 브랜드의 상징인 ‘악어’를 모티브로 하지만 다채로운 방식으로 ‘젊은 감성’을 불어넣겠다는 그의 포부와 열정이 이끌어낼 ‘결과물’이 궁금해진다. 계속 읽기

청담동에 들어선 새로운 감성의 미식 공간 ‘SPC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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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세련된 감성의 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미식 공간이 또 하나 생겼다. 식문화의 선두 주자 중 하나인 SPC 그룹이 서울 청담동에 최근 문을 연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인 ‘SPC 플레이(SPC PLAY)’다. SPC 플레이는 한남동의 랜드마크인 ‘패션 5’, 복합 외식 문화 공간 ‘SPC 스퀘어’에 이어 SPC 그룹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 외식과 풍부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한 문화 공간이라는 차원에서 ‘Play Harder! Eat Better!’를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이 공간의 1층은 지난해 말부터 운영하는 쉐이크쉑, 2층은 라그릴리아 그릴 & 플레이, 3층은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으로 구성돼 있다. 건물 외부에는 브랜드 공간을 잇는 ‘시닉 인피니티 미러(scenic infinity mirror)’ 엘리베이터와 SPC 플레이를 상징하는 디자인 파사드가 설치돼 있어 외관에 신경 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또 SPC 플레이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라그릴리아 그릴 & 플레이는 SPC 그룹의 이탤리언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에 ‘펀(fun)’ 요소를 접목해 더욱 밝고 흥겨운 분위기를 제공한다. 푸드테인먼트 콘셉트에 맞춰 테이블 축구 게임, 디지털 주크박스 등이 있는 ‘게임 존’과 다양한 수제 맥주를 제공하는 ‘크래프트 비어 바’, 전문 셰프가 즉석에서 철판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데판 코스 요리’, 특별한 퍼포먼스와 함께 제공되는 ‘라이브 디저트’ 등 흥미로운 요소를 담뿍 담았다.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327. 계속 읽기

One and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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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단 하나의 웨딩 링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프러포즈! 이는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인생 최고의 순간이 아닐까. 이처럼 사랑하는 그녀만을 위한 다이아몬드 링에 대한 판타지는 까르띠에의 특별한 맞춤 서비스, ‘셋 포 유 바이 까르띠에(Set for You by Cartier)’로 실현 가능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