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t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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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바젤월드에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시계의 메커니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곳의 진정한 묘미이자 하이라이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하이 주얼리 워치다. 기계식 시계에 황홀한 광채와 아름다운 터치를 가미한 2016년 하이 주얼리 워치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Cocktai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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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의 손목을 빛나게 하는 주얼리 워치는 섬세한 세공과 컬러풀한 스톤으로 이루어진 예술품 그 자체다. 완전히 새로운 나를 만들어줄 칵테일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Autumn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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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채수훈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고민정 | 스타일 디렉터 심우찬 | photographed by kim young joon

지금 막 빛에서 깨어난 듯 섬세하고 눈부신 여배우 조여정의 아름다운 얼굴이 하이 주얼리 판타지와 만났다. 계속 읽기

Bo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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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설레는 마음을 품고 떠나는 새로운 도시로의 여행. 그 시작을 함께할 럭셔리 여권 케이스. 계속 읽기

Touch of a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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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도쿄 현지 취재)

1백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도쿄에서 실험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패션계에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가 일본의 패브릭으로 일본 장인들과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것. 동서양을 넘나들며 장인 정신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안한 컬렉션을 도쿄의 에르메네질도 제냐 긴자 글로벌 스토어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Crafted Mod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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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2017 A/W 컬렉션. 이 모든 요소에는 브랜드의 아티스틱 디렉터 알레산드로 사르토리의 메시지와 감수성이 녹아 있다. 지난 2016년 2월 그가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의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아트 디렉터로 임명된 이후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컬렉션에는 창의성과 열정, 현대적인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속 읽기

Time For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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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개로 만든 섬세한 다이얼, 화려한 다이아몬드 장식, 작은 곤충 모티브와 유려한 곡선. 오직 여자만이 누릴 수 있는 드라마틱한 디자인의 주얼리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오메가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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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인류 최초의 달 착륙 순간과 함께한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의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을 새롭게 출시한다. 달의 회색 표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으며, 다양한 공정을 거친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메탈릭 그레이 컬러가 특별함을 더한다. 샌드 블래스트 처리한 950 플래티넘 다이얼은 기존 스피드마스터 라인에 비해 더욱 우아해졌으며, 오메가만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다이얼 위 2개의 카운터는 시간을 더욱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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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입생로랑에서 워터 틴트 ‘베르니 아 레브르 팝 워터’를 선보인다. 비비드한 팝 컬러의 워터 베이스 젤 포뮬러가 입술에 닿는 순간 미세한 물방울로 바뀌면서 반짝이는 입술로 연출해준다. 특히 고농도 보습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주고 물기를 머금은 듯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