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자뎅 드 까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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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샤넬을 상징하는 꽃 문양인 동백꽃을 재해석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자뎅
드 까멜리아’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아시아에서는 순수함과 장수의 상징이기도 한 동백꽃 봉오리에 매료된 마드무아젤 샤넬은 1923
년 이후 줄곧 ‘까멜리아’라는 핵심적 요소를 그녀의 스타일에 반영했다. 그 결과 ‘까멜리아’는 의상에 어울리는 브로치, 헤어스타일
을 빛내주는 장식, 때로는 정장 버튼에 새긴 문양 혹은 자수나 레이스의 모티브로 활용하며 마드무아젤 샤넬을 상징하는 시그너처 중 하
나로 자리매김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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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댄스 컬렉션의 2019 F/W 신제품을 선보인다. 청량감 있는 프로스티 민트, 라이트 블루 크리스털 스톤과 빈티지 옐로 골드, 로듐 플래팅의 조화가 돋보인다. 귓불 아래로 떨어지는 오벌형 드롭 이어링, 네크리스 등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2-1522-9065 계속 읽기

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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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기술적인 측면과 미에 대한 욕구를 모두 충족시켜줄 여성용 시계 ‘우먼 오프 센터 아워’를 선보인다. 무려 1백52개의 다이아몬드 장식이 빛나는 광채를 발산하며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해준다. 6시 방향에는 30초 레트로그레이드 인디케이션을 더했으며, 시계 후면의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코트 드 주네브 피니싱과 브랜드에서 새롭게 고안한 5개 꽃잎 모양의 아름다운 진동 추를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367 계속 읽기

타사키 하트 투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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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에서 18K 사쿠라 골드와 담수 진주로 만든 ‘하트 투 하트’를 선보인다. 2개의 뜨거운 심장이 합쳐져 하나가 된 디자인은 연인뿐 아니라 가족, 친구 등과의 사랑과 우정의 의미가 담겨 있다. 담수 진주와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세팅한 골드 볼은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입체감과 경쾌함을 불어넣으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아 따블르 제주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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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청동에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아 따블르가 제주에 ‘아 따블르 제주’를 오픈한다. 제주 조천읍 북촌포구에 자리한 아 따블르 제주는 4개의 테이블로 구성된 작은 프랑스 밥집이다. 사시사철 좋은 재료를 내주는 제주 땅과 바다가 좋아서 자리 잡았다는 것이 이곳의 탄생 비화다. 아 따블르 제주에서는 프랑스의 대표 생선 요리인 부야베스(bouillabaisse)를 비롯해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와 프랑스의 맛이 어우러진 소박한 가정식을 편안하게 풀어낸다. 또 제주의 오래된 돌집을 고쳐 만든 2개의 렌트 하우스 오베르쥬 아 따블르도 함께 자리한다. 오너 셰프 김수미가 직접 실내 디자인에 참여해 구석구석 프렌치 감성을 불어넣었고, 세계 유명 주방 잡화를 골고루 갖춘 키친 중심의 렌트 하우스로 직접 요리를 하기에 좋다. 텃밭의 허브와 필요한 양념이 있을 때 미리 얘기하면 사용 가능하다. 섬세한 프렌치 감성으로 맛과 휴식을 책임질 새로운 공간이 탄생했으니 제주에 간다면 꼭 한번 방문해볼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