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clean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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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는 건조한 가을바람이 피부에 남긴 건, 하얗게 일어난 각질과 울긋불긋한 피부 톤이다. 피부가 예민해진 시기인 만큼 스킨케어 제품을 바꾸기보단 내 피부에 맞는 꼼꼼하고 스마트한 클렌징으로 트러블을 바로잡을 것. 계속 읽기
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는 건조한 가을바람이 피부에 남긴 건, 하얗게 일어난 각질과 울긋불긋한 피부 톤이다. 피부가 예민해진 시기인 만큼 스킨케어 제품을 바꾸기보단 내 피부에 맞는 꼼꼼하고 스마트한 클렌징으로 트러블을 바로잡을 것. 계속 읽기
클래식한 이탈리아 스타일을 대변하는 슈즈로 잘 알려진 토즈의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를 조금 더 특별하게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론칭했다. 고미니(Gommini)라 불리는 1백33개의 고무 페블이 박힌 아웃 솔이 특징인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와 슈즈의 발등 부분을 장식하는 가죽 위빙 액세서리를 선택해 자신만의 슈즈로 제작하는 고미노 클럽 서비스가 그것.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남성들에게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슈즈인 토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는 1950년대 차 안에서 신는 신발에서 고안해 탄생한 제품이다. 이번 서비스는 폴더 형태의 고미노 클럽 키트 안에 있는 15가지 컬러 가죽 스위치와 2가지 이상의 컬러를 조합한 24가지 ‘스쿠비 두’ 샘플 중 본인이 선호하는 컬러를 선택하면 커스텀 메이드 고미노 슈즈가 완성된다. 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핫 스탬핑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 제작에 사용하는 가죽은 세계적으로 기술이 뛰어난 무두질 공방(태너리)에서 취급하는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각 가죽 조각의 커팅과 바느질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소장 가치를 더한다.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의 최종 디자인이 완성되면 주문 번호가 적힌 고유의 멤버십 카드로 주문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주문 후 배송을 포함해 60일 이내에 수령할 수 있다.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 스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토즈의 아이코닉 슈즈,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토즈 고미노 클럽 서비스는 4월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일부 엄선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특유의 톡 쏘는 청량감과 싱그러움을 가득 머금은 향이 여름을 부른다. 당신을 드넓은 바다와 푸르른 초원으로 인도해줄 서머 향수 컬렉션. 계속 읽기
칸트는 “패션 안에서 바보가 되는 게 패션 밖에서 바보가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했을 정도로 철학자로서는 드물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런던을 무대로 떠오르고 있는 알리 카펠리노는 ‘패션 안의 바보’를 가득 품고 있는 듯한 가방 디자이너다. ‘허당’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자신의 작업에서는 진지한 장인 같은 오라가 배어나며, 풍파가 적다고 할 수 없는 시련을 겪어서인지 나름의 진지한 삶의 철학도 지닌 그녀가 사이클을 즐길 때 메는 ‘알리 카펠리노 표’ 가방을 보면 분명 칸트도 반했을 것 같다. 계속 읽기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때론 참전 장교의 엄격한 제복 같기도 하고, 때론 로맨틱한 영화속 주인공의 의상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어떤 옷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을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매력과, 그 매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 계속 읽기
바쁜 생활 속 진정한 휴식을 취하는 데는 스파만 한 것이 없다. 몸과 마음을 뉘이고 천천히 숨을 내쉬면 복잡한 마음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다. 청명한 녹차의 향기로 피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아모레퍼시픽 스파에 다녀왔다. 1 정갈하게 꾸민 마사지실. 싱그러운 녹차 향기가 가득하다. 2 … 계속 읽기
디올은 매끄럽고 균일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주는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새롭게 출시하는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은 기존에 선보인 쿠션 제품보다 뛰어난 커버력, 모공 커버 효과, 그리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6가지 셰이드로 구성되며, 전국 디올 매장과 공식 입점 온라인 몰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