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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분이 넘치는 여름철에는 산뜻한 젤 텍스처의 매력에 푹 빠지기 마련이다. 수분이 물방울처럼 방울방울 맺히는 토너부터 피부가 하루 종일 메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가두어두는 역할을 하는 세럼까지, 날씨가 더워질수록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젤 타입 스킨케어 아이템. 얼굴 전체에 듬뿍 발라야 효과적 … 계속 읽기
유분이 넘치는 여름철에는 산뜻한 젤 텍스처의 매력에 푹 빠지기 마련이다. 수분이 물방울처럼 방울방울 맺히는 토너부터 피부가 하루 종일 메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가두어두는 역할을 하는 세럼까지, 날씨가 더워질수록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젤 타입 스킨케어 아이템. 얼굴 전체에 듬뿍 발라야 효과적 … 계속 읽기
마이클코어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소프트 핑크 컬러 바탕의 화려한 골드 장식 조합이 특징인 ‘LOVE 컬렉션’을 공개했다. 다양한 아이템 중 ‘지니 크로스바디 백’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에 금장의 ‘LOVE’ 장식과 태슬 스트랩이 포인트로, 홀리데이 시즌 사랑스러운 데이트 룩을 완성해줄 것이다. 문의 02-546-6090 계속 읽기
아름다운 패턴의 플레이트와 컬러풀한 냄비, 모던한 스테인리스 스틸 팬 등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예비 신부를 사로잡을 럭셔리 키친웨어와 테이블 세팅 노하우. 계속 읽기
에르메스에서 중력의 힘으로 움직이는 ‘에트모스’ 탁상시계를 선보인다. 예거 르쿨트르와 레 크리스탈레 데 상루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 워치는 유리와 금속을 가공해 하나의 작품을 연상시킬 만큼 디자인이 예술적이다. 배터리나 전기 없이 움직이는 독특한 기계 장치를 장착했으며,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해 소장 가치가 높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예거 르쿨트르가 ‘마스터 컴프레서 익스트림 랩 2’ 블루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SIHH의 미공개 모델로 딥 블루 컬러를 포인트 삼아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첨단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베젤의 티타늄 케이스 안에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크라운의 기능 셀렉터를 통합시켰으며 케이스 측면에는 슬라이드식 매뉴얼 스톱 세컨드 기능을 갖추었다. 특히 크로노그래프의 분을 디지털 방식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카운터와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가 눈에 띈다. 국내에서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주요 부티크에서 열리는 ‘예거 르쿨트르 노블티 어라운드 더 월드 워치 페어’를 통해 공개한다. 계속 읽기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때론 참전 장교의 엄격한 제복 같기도 하고, 때론 로맨틱한 영화속 주인공의 의상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어떤 옷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을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매력과, 그 매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 계속 읽기
1백여 년 전 첫 바젤 페어에서 1번 부스를 차지했던 티쏘. 1백65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실현해왔다. 하이엔드 기술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린 티쏘는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결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자존심을 손목 위에 담아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