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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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작고 아름다운 주얼리들을 과하지 않게 더하고, 살포시 겹치면 생각지도 못한 세련된 스타일이 완성된다. 하나보다 둘이 되었을 때 더 빛나는 주얼리 레이어링 컬렉션. 계속 읽기

티파니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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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하모니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중앙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주변의 밴드 부분에도 다이아몬드를 더해 화려함을 강조했으며, 심플한 플래티넘 하모니 밴드 링에 다이아몬드 밴드 링을 가드 링으로 함께 착용하면 더욱 볼륨감 있게 연출할 수 있다. 3월에는 티파니의 다양한 웨딩 링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상담받을 수 있는 ‘티파니 브라이덜 페어’ 행사를 전 매장에서 진행한다. 문의 02-310-1837 계속 읽기

할리우드 시스템을 닮아가는 아트 생태계, 미술 한류를 꾀해야만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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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진상(계원예술대학교 교수, 전시 기획자, 미술 평론가)

‘미술 한류’가 가능할까? 미술 생태계도 점점 규모와 시스템의 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 구도에서는 작은 내수 시장이라는 태생적인 한계를 미술 역시 피해 갈 수 없다. 시장의 변화를 유심히 관찰해온 필자는 ‘동시대 미술에서 한류가 가능한가’보다는 한국의 동시대 미술에 한류식 논리와 시스템을 잘 반영할 수 있을지 묻는 게 더 정확한 질문이라고 말한다. 계속 읽기

실험 정신과 모더니즘의 만남 jean luc ams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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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로지 클래식만을 외치는 패션이 지겹지 않은가. 클래식함을 잃지 않으면서 개성을 담은 새로운 디자인, 지금 이 시대의 패러다임에 걸맞은 신선한 백 컬렉션을 만나고 싶다면 강렬한 디자인으로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린 브랜드 쟝 뤽 암슬러(jean luc amsler)에 주목하라. 이브 생 로랑, 디올의 … 계속 읽기

Modern & B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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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프랑스어로 ‘4’를 뜻하는 의미 그대로, 오직 네 가지 소재의 골드와 모티브로 표현한 부쉐론의 ‘콰트르(Quatre)’ 컬렉션. 레이어링한 듯 세련된 링에는 파리 방돔 광장에서 시작된 부쉐론의 1백50년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정교한 세공 기법과 독특한 문양의 조합만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 클래식함과 모던함, 심플함과 화려함을 모두 갖추어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부쉐론의 시그너처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Smooth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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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플랫 슈즈부터 로퍼, 키튼 힐과 하이힐은 물론,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슬링 백 슈즈와 뒤꿈치를 접어 신어야 더욱 쿨한 블로퍼 스타일까지. 올봄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봄맞이 새 구두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계속 읽기

링컨 프리미엄 세단 올-뉴 링컨 M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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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미래를 상징하는 모델 ‘올-뉴 링컨 MKZ’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다. 50여 명의 디자이너와 장인, 기술자로 구성된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모델로,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가장 큰 개폐식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와 함께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기능과 안전장치 등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사양을 장착했다. 문의 02-3782-644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