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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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오메가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스토리와 명예를 지니고 있다. 그 위상 덕에 오메가를 향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그에 보답하듯 오메가는 바젤월드에서

올해 탄생 70주년을 맞은 씨마스터 기념 워치, 달의 모습을 시각화한 스피드마스터, 여심 공략에 나선 트레저 컬렉션 등 다양한 여성 컬렉션을 공개하며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마음껏 발산하는 완벽한 시간을 가졌다. 계속 읽기

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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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론진은 남성을 위한 우아한 타임피스로 ‘마스터 컬렉션 블루’를 제안한다. 블루 계열의 가죽 스트랩과 다이얼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셀프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캐주얼한 맨즈웨어나 클래식한 수트 룩에 모두 잘 어울린다. 한편, 론진은 배우 정우성을 브랜드 홍보대사로 발탁해 다양한 캠페인에 함께할 예정이다. 문의 02-6905-3519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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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네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 백이 될 ‘디오네’를 출시한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백으로, 아래로 갈수록 살짝 넓어지는 간결한 사다리꼴 보디, 최상급 악어가죽의 광택, 그리고 정교한 플로럴 패턴 자수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럭셔리한 데일리 백이 되어줄 디오네는 전국 16개의 콜롬보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락포트 드레스포츠 2 패스트 T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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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 드레스포츠 2 패스트 T 토 락포트는 심플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드레스포츠 2 패스트 T 토’를 선보였다. 최고급 소가죽 소재에 초경량 EVA 소재 밑창과 트루테크 기능성 패드를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문의 02-6137-5100 계속 읽기

겔랑 라 쁘띠 로브 느와르 오 프레쉬 오 드 뚜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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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에서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수 ‘라 쁘띠 로브 느와르 오 프레쉬 오 드 뚜왈렛’을 출시한다. 상큼한 레몬과 베르가모트, 시칠리안 만다린 에센스의 싱그러운 그린 노트로 시작해 은은한 꽃잎과 재스민 향이 매력을 배가시키고 달콤한 피스타치오 노트가 모든 향을 우아하게 감싸며 마무리된다. 특히 블랙 페탈 드레스 모티브가 돋보이는 보틀 디자인은 듀오 일러스트레이터 쿤첼과 데이가스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되었다. 계속 읽기

캘빈클라인 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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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시크
캘빈클라인 워치는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을 강조하는 ‘시크’ 워치를 출시한다. 다이얼의 가장자리에 메탈리제이션 공법으로 컬러를 입혀, 베젤처럼 보이도록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얇고 가벼운 케이스에 화이트 새틴 스트랩을 매치해 모던한 스타일을 극대화했다. 문의 02-3149-9562 계속 읽기

2011 F/W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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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보다 더 다채로울 수 있을까. 이번 시즌은 과거의 향수에 젖어 있다 할 만큼 다양한 시대를 풍미했던 트렌드가 곳곳에서 묻어난다. 1940년대의 엘레강스 룩부터 1960년대 모즈 룩, 1970년대의 레트로 빈티지 무드까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2011 F/W 여성 컬렉션 트렌드 리포트. 60’s Graphic 다소 딱딱한 느낌의 정형화된 그래픽 패턴이 … 계속 읽기

The First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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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2016 바젤월드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사건은 바로 샤넬이 최초로 자체 제작 무브먼트를 장착한 남성 시계를 선보인 것이다. 보이 프렌드 워치의 세계적인 성공으로 여성 워치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던 샤넬이, 새로운 무브먼트를 담은 남성 워치를 통해 워치 브랜드로서 보다 진지한 행보를 보인 것은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샤넬의 새로운 남성상, 무슈 드 샤넬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백화점은 왜 식품관에 몰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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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18세기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법관이자 대단한 미식가였던 브리야 사바랭은 도덕적 관점에서 “미식은 조물주의 질서에 대한 암묵적인 인종(忍從)”이라고 했다. 살기 위해 먹어야만 하는 인간에게 조물주는 ‘미식’을 식욕으로 권고하고, 맛으로 지원하며, 쾌락으로 보상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오늘날, 건강에 유익하면서도 맛난, 진정한 미식의 세계를 둘러싼 경제 논리에 자극받아 움직이는 주체들도 반가워할 만한 대목이다. 전 세계적으로 레스토랑과 마켓, 고메 숍을 총망라한 ‘미식의 메카’ 푸드 콤플렉스(food complex)가 각광을 받는 가운데, 국내 주요 백화점이 펼치는 ‘강남 스타일’의 프리미엄 식품관 경쟁이 흥미롭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