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혼례의 아름다움 婚姻美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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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의 저자)
지루한 주례사와 무의미한 결혼식에 지친 신랑 신부들이 전통 혼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전통 혼례는 각 순서와 소품에 신랑 신부의 부귀영화를 비는 코드들이 숨어 있기 때문에 그 의미를 파악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결혼식을 만들 수 있다. 계속 읽기
Perfect rad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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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박경실(객원 에디터)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이제 화이트닝은 그저 멜라닌 합성을 억제하거나 그 수를 줄이는 단순한 메커니즘에 머물지 않는다.
피부 본연의 광채를 깨워주고, 피붓결을 매끄럽게 관리하는 샤넬 ‘수블리마지 레쌍스 뤼미에르’는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맑고 균일한 피부 톤으로 가꿔주는 진보한 화이트닝 스킨케어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
117호 기사에 댓글을 남기면 오엠의 베스트 셀러 토너와 클렌징 밀크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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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 2014
Vol.117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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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tzker Winners’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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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현준(홍익대학교 건축대학 부교수, (주)유현준건축사사무소 소장)
1979년에 제정된 프리츠커(Pritzker)상은 아직 연력이 40년도 채 되지 않은 ‘젊은’ 상이지만 그 영향력과 권위는 견줄 데 없이 막강하다. 그래서 ‘건축계의 노벨상’ 이라 불린다. 우리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현대 문화의 핵심에 자리 잡고 있는 프리츠커상은 최근 더 젊어지고, 수상자의 면면이 다채로워지고 있는 추세다. 그중 3인의 건축 철학을 요즘 미디어상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유현준 건축가가 소개한다. 계속 읽기
Time to Celeb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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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미국 나파 밸리의 프리미엄 와인 생태계에서 ‘조셉 펠프스(Joseph Phelps Vineyards)’는 많은 업자와 컬렉터에게 영감을 주는 상징적인 이름이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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