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부터 고개를 들기 시작한 편지 봉투 모양 클러치백의 인기는 계속된다. 올봄에는 통통 튀는 밝은 컬러, 오리엔탈 프린트, 파이톤 가죽과 요란한 장식 없이 형태만을 강조한 디자인이 대거 출시된 것. 옆구리에 살짝 끼우거나 한 손으로 감싸 쥐는 세련된 애티튜드를 더하자. (왼쪽 … 계속 읽기
무겁고 진지하고 어려운 패션에 싫증을 느낀 패션 하우스에서 선택한 키워드는 ‘유머’. 힘을 덜어낸 경쾌한 모티브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생활용품이나 어린아이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감탄을 자아내는 패션계의 웃음 유발자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