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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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 2014

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무겁고 진지하고 어려운 패션에 싫증을 느낀 패션 하우스에서 선택한 키워드는 ‘유머’. 힘을 덜어낸 경쾌한 모티브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생활용품이나 어린아이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감탄을 자아내는 패션계의 웃음 유발자들.

Magic Metallic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사람 모티브 캐릭터가 줄지어 매달려 있는 메탈릭한 뱅글 2백만원대 디올. 소가죽 소재의 실버 비텔로 소프트 백. 22X25cm, 4백만원대 프라다. 에센셜 V 이어링 1백만원대 루이 비통. 스터드 장식의 해골 모티브 양초 11만5천원 VD 초이스 by 비이커. 우유 팩 형태의 코코 라떼 백. 30X21cm, 가격 미정 샤넬. 굽에 은색 구슬이 달린 스틸레토 힐 2백만원대 로저 비비에. 하트 모티브 선글라스 32만원 마커스루퍼 by 한독. Kidult Fantasy(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안경 프린트 소가죽 파우치 10만원대 레베카 밍코프. 폭스 퍼를 트리밍한 슈즈 가격 미정 펜디. 구두에 매달려 있는 키 링 30만6천원 야즈부키 by 쿤. 새 모티브 오브제 60만원대 에르메스. 피아노 건반을 새긴 사각 클러치 백. 19X21cm, 1백29만원 레뻬띠주 by 꼬르뽀. 맥도날드 우유 상자 형태의 가방.14X17cm, 1백7만원 모스키노. 악어 오브제 60만원대, 말 인형 1백만원대, 프티 스카프 20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Glittering Galaxy(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글리터 소재 루루 버니 백. 17 X11cm, 1백66만원 생로랑. 아크릴 클러치. 17X13.5cm, 1백만원대 지미 추. 스팽글이 뒤덮인 체인 숄더백. 25X16.5cm, 4백50만원 로저 비비에. 주황색 뱅글과 위의 녹색 뱅글 각 2백만원대 모두 샤넬. 장화를 연상시키는 PVC 앵클부츠 90만원대 미우미우. 눈 프린트 슬립온 슈즈 35만7천원 키아라 페라그니 by 쿤 위드 어 뷰. Candy Pop(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리본 장식 플랫 슈즈 97만원 크리스찬 루부탱.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비 바게트. 25.5X17cm, 가격 미정 펜디. 손 모양 클립 장지갑 39만5천원 오프닝 세레모니 by 톰 그레이하운드. 빅뱅 스틸 뚜띠 프루티 미러 애플 워치 2천4백만원대 위블로. 볼드한 구슬이 달린 네크리스 1백만원대 마위 by 비이커. 핑크와 블랙의 조화가 모던한 백. 32X24cm, 5백만원대 디올.



레베카 밍코프 02-6905-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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