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t Guide – For Her The Fashion
갤러리
너무 고민할 것 없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이템이 바로 여기 있으니. 각 브랜드에서 추천하는 연말 선물 아이템을 모았으니 더욱 믿고 구매해도 좋다. 계속 읽기
너무 고민할 것 없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이템이 바로 여기 있으니. 각 브랜드에서 추천하는 연말 선물 아이템을 모았으니 더욱 믿고 구매해도 좋다. 계속 읽기
샤넬은 투명하고 빛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해줄 파운데이션 ‘수블리마지 르 뗑’을 새롭게 출시한다. 샤넬을 대표하는 럭셔리 스킨케어 라인 수블리마지의 고귀한 성분을 담아 농축 바닐라 워터가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은은한 광채를 더해준다. 스킨케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를 갖춰 발림성과 밀착력도 뛰어나다. 4가지 베이지 컬러와 2가지 베이지 로즈 컬러로 구성된다. 10월 28일부터 샤넬 코즈메틱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MCM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새로운 개념의 컬처 스토어 ‘M:AZIT(마지트)’를 오픈했다. ‘패션과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문화와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라는 뜻으로, 일반적인 브랜드 매장의 개념에서 벗어나 문화와 예술을 담은 특별한 공간이다. MCM 제품과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이 어우러져 패션과 컬처가 결합된 복합 스페이스로 꾸며나갈 예정이다. 문의 02-2194-6705 계속 읽기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은 코즈메틱 브랜드 나스(NARS). 대담한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어데이셔스 뷰티(Audacious Beauty)’ 캠페인을 기념하며 40가지 컬러의 립스틱을 선보였는데, 이미 특정 컬러는 품절을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다. 클래식한 여배우를 오마주하는 이름을 담은 데다, 탄생 20주년 캠페인 모델로 60세가 넘은 샬럿 램플링을 선정했기에 더욱 의미 깊다. 이 특별한 립스틱에 대한 오피니언 리더 20인의 감상을 지난 9월 1일부터 <스타일 조선일보> 블로그에 소개해 뜨거운 반향을 얻었다. 그중 7인의 인터뷰를 지면으로 소개한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에서 주얼 장식을 강조한 ‘러블리 크리스탈 워치’를 제안한다. 베젤 위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16개의 지르코니아 스톤이 원
을 그리면서 미끄러지듯 도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죽 밴드와 메탈 등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화이트, 블랙, 블루 등의 컬러로 선보여
주얼 워치로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문의 02-514-9006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인 SIHH 2017을 기념해 여성용 워치 ‘레이디 아펠 빠삐옹 오토메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여러 번의 에나멜링 과정으로 섬세하게 완성한 나비와 꽃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드러낸 것이 특징.
파워 리저브에 따라 2~5번 연속으로 움직이는 나비의 날갯짓이 생동감과 우아함을 더한다. 계속 읽기
진정성 있는 사진작가인 린다 매카트니의 딸이자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의 회상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의 아내이기 이전에 동시대 최고의 사진작가로 활약한 그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이 서울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내년 4월 26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에는 지미 헨드릭스, 에릭 클랩턴, 도어즈, 롤링 스톤스 같은 당대 최고의 음악 아이콘과 자신의 남편, 아이들, 다시 말해 매카트니 가족의 모습을 담아낸 2백여 점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결코 인위적인 포즈를 취하라는 주문을 하지 않았다는 그녀의 성향답게 일상적인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작품이 절로 미소 짓게 한다. 또 그녀와 친분이 있던 이들이 찍은 린다 자신의 초상도 인상적이다. 뉴욕 출신인 그녀는 비틀스 사진을 찍으려다 우연히 만난 폴 매카트니와 1969년 결혼했고, 1998년 애리조나에 위치한 폴의 농장에서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폴 매카트니는 물론이고 그녀의 딸과 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했다는 이번 전시는 사진작가만이 아니라 사회 활동가, 뮤지션,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참으로 열정적으로 살다 간 그녀의 다양한 면모를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기회다. 홈페이지 www.daelimuseum.org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