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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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2014 F/W 메이크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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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의 2014 F/W 컬렉션은 입생로랑 패션 하우스에서 영감을 얻은 ‘뀌르 페티쉬(Cuirs Fetiche)’다. 5가지 아이섀도를 담은 팔레트 ‘페티쉬’와 매트한 질감의 루주 ‘더 매트’, 아이코닉한 립 제품 ‘베르니 아 레브르’ 등 관능미를 표현하는 제품으로 이루어졌다. 문의 080-565-5678 계속 읽기
Simple int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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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담아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고유의 가치와 존재감을 드러내는 시그너처 주얼리 컬렉션.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이 페이지에 주목할 것. 계속 읽기
2013 Watches&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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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년, 리스본에서 마카오 총독에게 기계식 시계를 보내왔다. 이는 중국에 최초로 서양의 시계가 유입된 기념비적인 순간이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아시아는 이제 세계 워치 마켓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최근 기계식 워치, 고급 시계 매출의 40% 이상이 아시아 시장에서 창출되고 있다. 한껏 달아오른 아시아 시장의 뜨거운 분위기에 힘입어 스위스 고급 시계의 위상이 탄력을 받은 지금, 아시아에서 빅 이벤트가 열렸다. 시계의 중주국 스위스에서도 최고라 칭하는 13개 고급 시계 브랜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 바로 ‘워치스&원더스(Watches&Wonders)’가 아시아 워치 시장의 메카, 홍콩에서 개최된 것이다. 계속 읽기
Special P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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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클러치 백과 메이크업 팔레트, 특별한 패키지로 선보이는 홀리데이 에디션과 카메라, 리빙용품 등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스페셜 기프트. 계속 읽기
Italian Bri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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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부와 번영의 진원지인 상하이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아시아 마켓 확장과 성장의 발판을 위한 거점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모스키노 역시 홈그라운드인 밀라노를 벗어나 패션쇼를 개최한 최초의 장소를 상하이로 결정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아카이브 쇼를 비롯해 2014 여성 프리 컬렉션과 2014 남성 S/S 컬렉션까지, 상하이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그날의 열기를 공개한다. 계속 읽기
Active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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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의 디퓨전 브랜드, Z 제냐가 2015 S/S 컬렉션을 시작으로 브랜드를 재정립했다. 완벽한 테일러링과 감각적인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하되, 제냐 스포츠의 스포티한 에너지를 주입해 브랜드의 모던한 비전을 완성한 것이다. 지난 6월, 피렌체 남성복 박람회 피티 워모로 컬렉션 무대를 옮긴 Z 제냐의 새로운 시작에 동행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