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갤러리아 명품관 EAST 매장 리뉴얼 오픈 이벤트

갤러리

파비아나 필리피는 갤러리아 명품관 EAST에서 매장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했다. 브랜드의 CEO 마리오 필리피 코세타와 우아한 컬렉션 룩을 착용한 김남주, 한혜진, 김효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따뜻하고 매력적으로 리뉴얼된 공간 속, 여행하는 여자를 콘셉트로 더 웨어러블해진 디자인과 모던해진 룩을 엿볼 수 있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

OMEGA

갤러리

오메가 <스카이폴> 영화 개봉 오메가의 시계가 등장하는 007 시리즈의 새 영화 <스카이폴(SKYFALL)>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임스 본드의 손목 위에서 볼 수 있는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은 007의 명성에 맞게 업그레이드되어 600m 방수와 헬륨 방출 밸브 기능 등 전문 다이버를 위한 기능을 모두 갖췄다. 세계 최초로 세라믹 베젤에 리퀴드 메탈 스케일을 새겨 혁신적인 소재의 조합을 엿볼 수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For Sensitive Ski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혹한기를 견딘 피부에 어느새 다가온 봄 햇살이 민감도를 높이는 불청객이 될 수도 있다. 봄이 다가오며 급격해진 일교차에 민감해진 피부를 다스리는 화장품들을 소개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가 자극을 받았다면 매일 아침,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비한 수분 로션인 ‘클라란스 하이드라퀀치 에멀전 SPF 15?을 바를 것. 수분 에센스의 강자답게 에멀전 역시 강력한 수분력을 자랑한다. 오가닉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50ml 3만6천원).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가 유난히 푸석해진다. 이럴 땐 피부 깊숙이 수분을 빠르게 채워주는 ‘케이트 서머빌 너리쉬 하이드라젤 마스크?로 수분 팩을 하면 도움이 된다.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A·E를 함유해 24시간 동안 피부 속 수분 레벨을 이상적으로 유지시키고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60ml 9만7천원). 피부 속이 건조한 지성 피부라면 산뜻한 오일 프리 수분 로션인 ‘베네피트 트리플 퍼포밍 페이셜 에멀전 SPF 15 PA++?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3중 효과로 외부 유해 환경이 주는 자극을 최소화한다(50.3ml 4만7천원). 낮 동안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려면 밤을 공략해야 한다. 밤 전용 크림인 ‘나스 리스토러티브 나이트 트리트먼트?는 젤 타입의 크림이지만 피부에 바르면 가벼운 오일로 변하는 포뮬러가 인상적이다. 피부에 매끄럽게 발리고 겉돌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좋다(30ml 12만8천원). 핵심 성분을 담은 4천 개의 미세 버블이 피부에 강력한 수분을 공급하는 ‘샤넬 하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세럼’은 피부에 바르는 즉시 물방울로 변하는 텍스처가 단연 독보적이다. 피부가 더욱 탄력 있고 매끈해 보이는 플럼핑 효과를 발휘한다(30ml 12만8천원).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계속 읽기

Moisture layering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평소에 사용하던 크림조차 겉돌기 시작하는 공포의 환절기다. 보습막을 강화하고 트러블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특단의 보습 케어가 필요하다. 여기, 강력한 보습을 위한 최상의 궁합을 발휘하는 보습 아이템 믹스 팁을 전문가 6인이 전수하니 지금 바로 메모해둘 것. 계속 읽기

My Pick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에디터 이지연 |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랑콤을 대표하는 장미 성분을 담은 압솔뤼 라인은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가장 고가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그중에서도 랑콤의 80년 노하우를 모두 집약한 렉스트레 컬렉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단연 독보적이다. 이 값진 랑콤의 정수를 배우 김현주와 함께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직접 테스트했다. 계속 읽기

All about 2017 SIHH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국가정책 변동이 잦은 중국 시장의 영향으로 하이엔드 워치 시장이 다소 주춤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랜 역사를 지닌 스위스 시계 산업은 유럽, 중동, 동아시아 등 전통적으로 로열티가 높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언제나처럼 잠시도 멈추지 않고 꾸준한 노력을 더하고 있다. 노벨상을 받은 연구진과 협업해 최신 과학기술을 시계에 도입하는 것은 물론, 우주의 움직임 그대로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손목 위에 표현한, 시계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까지, 시계 본연의 가치를 보여주는 자리로 돌아간 2017 스위스 고급시계박람회(SIHH, The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현장을 제네바 현지에서 취재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