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트레디션 오토매틱
갤러리
티쏘는 빈티지한 스타일에 현대적인 감성을 입힌 남성 시계 ‘티쏘 트레디션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기존 티쏘 트레디션 모델의 오토매틱 버전으로, 티쏘의 뛰어난 제품 기술력과 클래식한 디테일, 기요셰 장식, 부드러운 곡선의 케이스 등 디자인적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467-8795 계속 읽기
티쏘는 빈티지한 스타일에 현대적인 감성을 입힌 남성 시계 ‘티쏘 트레디션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기존 티쏘 트레디션 모델의 오토매틱 버전으로, 티쏘의 뛰어난 제품 기술력과 클래식한 디테일, 기요셰 장식, 부드러운 곡선의 케이스 등 디자인적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467-8795 계속 읽기
이탤리언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몬테꼬레(Montecore)가 국내에 론칭했다. 창립자 겸 대표 파비오 페로니(Fabio Peroni)는 빈티지 자동차와 오토바이에서 얻은 영감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했으며,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테일러링 방식과 스포츠웨어 제작의 기술력이 만나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경기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2026-9000 계속 읽기
물 맑고 수려한 계곡들로 수놓인 프랑스 남동부의 론 밸리. 따사로운 햇살의 축복을 유달리 많이 누려온 이 천혜의 와인 산지에서 빚어지는 감칠맛 빼어나고 묵직하며, 강렬한 레드 와인이 요즘 유난히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지난 10여 년에 걸쳐 거의 매해 뛰어난 빈티지를 거두는 행운까지 거머쥔 론 와인의 매력, 충분히 빠져볼 만하다. 계속 읽기
내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스킨 케어 제품을 골라 쓰듯, 몸에도 자신의 취향에 따라 보디 제품을 선택하는 지혜를 발휘할 것. 벌써부터 다가오는 여름이 두렵다면 슬리밍 기능이 있는 제품을 병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디올 ‘스벨트 바디 하이드레이팅 퍼밍 크림(200ml 6만원)’은 충분한 수분을 … 계속 읽기
아일랜드 출신으로 영국 현대미술계의 대표 주자 중 한 명인 마이클 크레이그-마틴(Michael Craig-Martin) 개인전 <All in All>이 오는 11월 5일까지 서울 삼청로에 있는 갤러리 현대(www.galleryhyundai.com)에서 열린다. 지난 2012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갤러리 현대에서의 두 번째 개인전이다. 작가의 근작부터 2017년 전시를 위해 제작한 신작까지 총 30여 점의 회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평생에 걸쳐 일상과 예술의 경계선을 탐구해온 작가 크레이그-마틴은 1941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지만 미국 예일대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면서 개념미술, 미니멀리즘, 팝아트 등 현대미술의 전성기를 경험하고, 1966년 영국으로 이주해 20세기 후반 세계 미술계의 핵으로 떠오른 ‘yBa’ 작가들을 양성한다. 크레이그-마틴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물건을 소재로 삼되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형태와 밝고 강렬한 색으로 담아내는 회화 작품이 연상되는 작가다. 2000년대 이후로는 캔버스가 아닌 알루미늄 판을 사용했다. 이번 전시에 소개하는 작품 역시 노트북, 아이폰, USB, 전구 등 속도감 있는 요즘 소비문화를 반영하는 일상의 사물을 단순화된 이미지로 자주 등장시키는데, 사실 오브제 자체가 지니는 의미는 전혀 없고 그저 선과 면, 색 같은 미술의 기본 요소로 사용된다. 이에 대해 크레이그-마틴은 “사물이 아주 간단하고 투명한,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상태에 이를 때까지 가보려고 한다”라고 설명한다. 관객들이 감각적 체험을 하고 창의력을 발휘해 주체적 해석을 하도록 유도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문의 02-2287-35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