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젊음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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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에게 품격이 느껴지는 뜻깊은 선물을 전하고 싶다면 새롭게 탄생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에 주목하자. 보다 강력해진 성분, 더욱 특별해진 기술력으로 피부의 시간을 지배할 이 컬렉션은 피부에 젊음과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값진 아이템이다. 젊음의 에너지를 활성화하다 1년에 단 한 번 … 계속 읽기
소중한 이에게 품격이 느껴지는 뜻깊은 선물을 전하고 싶다면 새롭게 탄생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에 주목하자. 보다 강력해진 성분, 더욱 특별해진 기술력으로 피부의 시간을 지배할 이 컬렉션은 피부에 젊음과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값진 아이템이다. 젊음의 에너지를 활성화하다 1년에 단 한 번 … 계속 읽기
캐논이 2014년 상반기 신제품, ‘파워샷 G1 X Mark II’, ‘파워샷 SX700 HS’, ‘파워샷 N100’, ‘파워샷 D30’, ‘익서스 265 HS’,
‘익서스 145’ 등 콤팩트 카메라 6종을 공개했다. 신제품 중 가장 주목받은 ‘파워샷 G1 X Mark II’는 캐논의 광학 기술력이 집약된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와 고성능, 고화질의 광학 5배 줌 렌즈 등을 갖추었으며, 별도의 렌즈를 교환하지 않더라도 1대의 카메라로 다양
한 환경에서 수준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2191-8533 계속 읽기
지난해 하반기 미식 여행담을 책으로 엮어낸 한 저자는 위스키를 둥근 코냑 잔에 따라 마시곤 한다고 했다. 풍성한 튤립 잔이 위스키의 풍미를 머금고 있어 더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란다. 세상의 모든 술잔에는 저마다 그렇게 생긴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건 역시 마시는 이의 주관일 것이다. 칵테일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신다 해도, 맛나고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술잔이 품고 있는 과학과 철학을 굳이 지나칠 이유도 없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 즐거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지난 호 게재된 ‘와인 글라스의 미학’에 이어 증류주와 맥주 등 애주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각종 술을 담는 소중한 잔의 ‘꼴’에 둘러싼 이야기 2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