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armony With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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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고성연

샴페인은 잘 모른다고 얘기하는 이들도 돔 페리뇽(Dom Pe´rignon)이라는 이름은 한 번쯤 들어봤을 성싶다. 그만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다. 하지만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의 대명사인 돔 페리뇽이 자신의 화려한 브랜드 파워에 살짝 눌려 외려 진정한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지 못한다고 볼멘소리를 하는 진성 팬들도 있다. 이 같은 열혈 팬은 물론이고 굳이 샴페인 애호가가 아니더라도 절로 사랑에 빠질 만한 미각의 향연이 지난 7월 초,
우리의 아름다운 화산섬 제주에서 펼쳐졌다. 미슐랭 스타 셰프 임정식과 손잡고 진행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 플레니튜드 2’ 행사 현장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a miracle 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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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장라윤

최상의 원석, 최고의 감별 능력과 연마 기술, 그리고 품질에 대한 책임과 자부심을 지닌 기업만이 얻을 수 있는 자격, 사이트 홀더. 타사키는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이 자격을 획득한 기업으로 최상의 천연 다이아몬드를 다루며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진주로 유명한 타사키의 다이아몬드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파리의 호텔 풍경, 새로워진 ‘여행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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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아름답고 매력적인 호텔을 몹시 사랑해 세계 곳곳을 돌면서 그 경험을 스케치로 남겨온 한 건축가는 “객실은 인간이라는 자연을 감싸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21세기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여행하는, 낯선 곳에서 체류하는 이동과 이주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방인의 피로와 긴장을 최대한 달래주는 안락한 감성은 여전히 호텔의 필수 덕목이자 차별화의 바로미터일 것이다. 아무리 호텔의 개성이 다채롭기 그지없고 사람들의 취향 역시 제각각이지만, ‘본질’이란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 럭셔리 호텔 문화의 토대를 처음 마련했으나, 세월이 흘러 한때 ‘낡은 감성’이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던 파리의 변화가 느껴지는 ‘여행의 공간’을 들여다본다. 계속 읽기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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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기념해 제작한 스피드마스터 BA145.022 모델을 재현한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다이얼, 케이스, 브레이슬릿, 아워 마커, 핸즈 모두 문샤인TM 골드를 적용했다. 이는 오메가가 특별히 개발한 합금 소재로, 변색되지 않으며 고유의 컬러가 아름답다. 1천14피스만 출시하는 달 착륙 50주년 기념 모델은 오리지널 패키지와 마찬가지로 달 표면 모양의 특별한 박스에 담아 제공한다. 계속 읽기

My onl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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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프롭 스타일링 이지현 어시스턴트 심현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눈부시게 빛나는 지금 이 순간, 영원한 서약의 징표가 되어줄 웨딩 주얼리 & 워치 컬렉션. Couple Watches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46.5X27.5mm 크기의 직사각형 스틸 케이스에 모던한 블루 기요셰 다이얼을 더한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오토매틱 6백30만원대, 호환 가능한 더블 스트랩이 감각적인 티파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