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day
갤러리
‘예물 가방’이라는 이름으로 정답처럼 전해오던 클래식 백의 시대는 가고, 이젠 개개인의 취향이 묻어나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가방이 예비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올가을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눈여겨봐야 할 2018 F/W 뉴 클래식 백.
‘예물 가방’이라는 이름으로 정답처럼 전해오던 클래식 백의 시대는 가고, 이젠 개개인의 취향이 묻어나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가방이 예비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올가을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눈여겨봐야 할 2018 F/W 뉴 클래식 백.
표지에 등장한 주얼리는 선인장의 자유분방함과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의 최신 컬렉션이다. 라피스라줄리의 푸른빛과크리소프레이즈의 투명한 초록빛이 대비를 이루어 한여름 선인장의 신선한 느낌을 연상시킨다.
‘love’ 이니셜을 아티스틱한 패턴으로 그려 넣은 지갑 1백만원대 디올.
다양한 슈즈 모티브를 자수로 표현한 로퍼 8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한국인이라면 상당수가 친근함을 느낄 법한 ‘숯’이라는 재료를 통해 동양화적 기법과 느낌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온 이배(Lee Bae). 프랑스를 중심으로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여온 그가 지난봄에는 특히 더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프랑스에 있는 주요 전시장 두 곳에서 결이 서로 다른 개인전을 동시에 가진 작가 이배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본다.
핫핑크 로고 이니셜이 눈에 띄는 블랙 머플러 26만원 오프화이트.
가방에 대한 풍부한 역사와 노하우,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오직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가방을 소유한다는 것. 이는 더 이상 소수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가방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선사하는 브랜드 ‘0914’에서는 누구나 쉽게 가방에 대한 열정과 취향을 불어넣은 특별한 나만의 가방을 만날 수 있다. 인플루언서이자 디자인 스튜디오 ‘브리콜_랩’의 아트 디렉터 차인철과 함께 오직 나만을 위한 품격 있는 0914의 오더메이드 서비스를 경험했다.
한남동을 대표할 만한 고급 스포츠 클럽이 지난 4월 개관했다. 약 9,586m²(2천9백 평)에 달하는 프리미엄급 종합 스포츠 시설 ‘웰페리온’을 소개한다.
수분 크림을 듬뿍 발라도 겉돌기만 하는, 푸석거리고 얼룩덜룩한 여름철 피부에 선물하는 꿀 같은 휴식!
오렌지 메탈 버클로 포인트를 준 LV 블랙 모노그램 벨트 60만원대 루이 비통.